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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 다이아몬드 인턴 합격! 양재욱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1-08-03 조회 : 195


1. 간단한 자기소개와 취업한 회사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과정 2학년에 재학 중인 양재욱이라고 합니다. 손재주가 좋다고 생각했던 저는 진로에 대하여 고민을 하던 중 우연히 주얼리 제작 관련 영상을 보게 되었고, 너무 멋있어 보여서 제대로 배워보고자 학교에 다니게 되었어요. 제가 이번에 인턴으로 들어가게 된 엠투 다이아몬드라는 회사는 예물 주얼리와 패션 주얼리를 디자인, 제작, 판매를 하는 회사이고, 종로 3가에 매장이 있고, 근처에 작업실이 따로 위치해 있어요.


2. 회사에서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실무를 겪어보질 못해서 2주 정도는 왁스 캐스팅실, 현장, 광실, 디자인실을 돌아다니며, 작업공정들과 작업하는 법을 골고루 배워가며 이해를 했어요. 그 후에 최근에는 현장에서 반지, 목걸이, 팔찌 등 조립하고, 다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기에 모르는 부분은 많이 여쭤보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3. 회사의 인턴쉽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로 준비한 포트폴리오나 면접 등이 있나요?


짧은 시간에 만들어야 하는 포트폴리오라서 많은 것을 준비하지는 못했고, 최대한 깔끔하고 보기 편할 수 있도록 급하게 만들었어요. 면접은 제가 지향하는 스타일과 브랜드, 그리고 몇 가지 궁금한 점만 생각했고, 부담 없이 대표님과 대화하듯이 편하게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4. 인턴을 하면서 학교 수업 중 어떤 것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나요?

세공 수업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줄질이나 땜, 금속의 이해까지 실무에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수업 중에 연습을 많이 해보았기에 실무에서도 어느 정도 부끄럽지 않게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세공 수업 외에도 모든 수업들이 실무에서 전부 조금씩이라도 과정을 이해한다든가 작업을 할 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5. 학교 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재미있는 추억이 있나요?

첫 수업 때가 기억이 나요. 아무래도 금속을 다루려면 불과 산소를 자주 사용하는데, 불에 익숙하지가 않다 보니까 금속을 녹여버리기도 하면 짜증 내기도 하고, 또 당황해서 산소를 꺼버리면 펑 소리가 나면서 불이 꺼져요. 그러면 애들이 다 똑같이 깜짝 놀라고는 했었어요. 학기 초반에는 이런 일이 굉장히 많았지만 이제는 다들 익숙해져서 펑 소리가 나도 놀라지를 않네요. 



6. 예비신입생들에게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과정을 소개한다고 하면 어떻게 소개하고 싶나요?

주얼리 제작부터 디자인, 보석, 마케팅 등 다양하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어서 주얼리 업계에 발을 들이고 싶다면 좋은 첫 발걸음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교수님들도 현 작가로 활동하시는 분부터 업계에서 작업하시는 분까지 많으시기 때문에 기술적인 부분이나 디자인적인 요소에서 배워갈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고, 취업도 연계가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얻어 가는 것이 많을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7. 앞으로의 목표를 알려주세요!

우선 취업을 해서 혼자 운영할 수 있을 만큼의 저의 노하우나 기술력을 키우고 싶어요. 후에는 모아둔 돈으로 브랜드를 런칭하고 저만의 주얼리를 만들어 판매하고, 수강까지 진 행할 수 있는 작은 공방을 갖는 것이 저의 그다음 목표입니다.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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