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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실기준비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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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활동적이고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나다면 예술 계통의 전공 쪽으로 진로를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전공들이 개설된 곳이라면 대부분 실기가 매우 중요하며,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게 됩니다. 연기, 모델, 미술, 시각디자인 등 그 분야 또한 다양한데요.
대표적인 실기 전공들의 입시 Tip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기계열 (연기, 뮤지컬, 방송연예, 성우 등)

  • 1.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어떤 영화나 무대에서 연기를 하고 싶은지 그려볼 것.
  • 2. 연극, 뮤지컬, 영화 등을 관람할 때 작품 감상에 그치지 말고 배우들의 표정, 톤, 캐릭터 등을 파악해 볼 것.
  • 3. 연기 외적으로 성악, 현대무용 등 자신의 몸을 이용한 특기를 보여주면 가산점을 받을 확률이 높다.
  • 4. 대부분의 연기예술계열에서는 자유연기와 지정연기로 실기를 나눔.
    자유연기는 철저한 캐릭터 분석을 통해 진정성을 담으며, 지정연기는 주어진 시간 안에 캐릭터 창출 능력과 자연스러운 연기를 중점적으로 연습할 것.
  • 5.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고자 하는 의지와 끈기를 보일 것.
  • 6. 적극적으로 자기 의사를 표현할 것.
  • 7. 뮤지컬 계열의 경우 연기와 무용, 노래의 삼박자에 신경 쓸 것.

공연계열 (공연연출기획, 무대디자인 등)

  • 1. 공연기획·연출 계열 실기는 공연과 예술에 대한 전공 기초상식을 묻는 문제들이 출제되지만 공연 관련 스토리텔링과 작문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
  • 2. 몇 개의 작품을 제시한 후 질의응답으로 실기를 진행하기도 하기 때문에 평소 연극, 희곡, 영화,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 걸친 관심이 필요.

미술계열 (디지털디자인, 시각디자인, 패션디자인, 웹툰, 미용 등)

  • 1. 많은 학교에서 ‘기초디자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음. 기초디자인은 관찰력과 표현력, 응용력, 재해석 능력 등 기초 실기력을 확인하고 평가함.
  • 2. 지원자가 몰리는 수시모집에서는 창의적 문제 해결과 독창적 표현 능력을 주로 평가하며, 정시모집은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 작품의 완성도 위주로 평가함.
  • 3. 대학별 실기 대회를 적극 참여하는 것을 추천함. 본인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으며, 수상할 경우 특기자 전형으로 지원할 기회가 생기거나 해당 대학에 입학 시 장학 혜택이 있음.
  • 4. 미대 입시는 실기의 형태와 전형이 매년 바뀌고 있기 때문에 희망하는 대학의 입시요강부터 철저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함.

실용음악계열 (보컬, 기악, 작곡 등)

보컬
  • 1. 입시곡 외에 다른 장르의 곡도 준비할 것. 면접관은 지원자의 다양한 느낌을 듣고 싶어 하여 다른 곡을 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음.
  • 2. 입시곡 선택 시 진부한 곡, 사람들이 즐겨 부르는 곡, 그 해에 화제가 된 곡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 3. 자신만의 개성,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곡들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
기악
  • 1. 반드시 재즈곡을 준비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장르의 곡을 연주하는 것이 유리.
  • 2. 기타와 피아노는 스케일 or 코드웍 or 즉흥연주, 드럼의 경우 기본패턴 연습 등 기본기 연습을 게을리하면 안 된다. 면접관이 연주곡을 들어본 뒤 기본기 연주를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 3. 무조건 어려운 곡을 선택하기보다 제대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것.
작곡
  • 1. 자신만의 개성과 기본기를 닦는 것이 가장 중요.
  • 2. 작곡계열 입시에서는 대부분의 학교가 자작곡으로 시험을 보는 만큼 본인의 색깔을 표현해내는 것이 중요.
  • 3. 미디음악(컴퓨터 음악) 역시 반드시 직접 연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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