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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듀 인턴 합격! 김수빈 학생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1-08-04 조회 : 480


1.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 회사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계열 김수빈입니다. 이번에 근무하게 된 회사는 골든듀입니다.                      


2. 주얼리디자인이 낯설다고 느끼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주얼리디자인을 어떻게 전공하게 되었나요? 전공으로 선택한 계기가 있나요?


주얼리에 대해 평소에 관심이 많았고,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과를 선택해야 할 때가 왔을 때 진짜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보자는 생각이 문뜩 들었고, 새로운 도전하기 위해 주얼리디자인과정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3. 주얼리디자인과가 있는 학교가 많은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입학을 결심한 이유가 있나요?


주얼리디자인과에서 저는  주얼리를 디자인해서 직접 만들어보면서 그 과정을 익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러한 과 특성에 맞게 실습이 주를 이룬 수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던 와중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가 보석학, 마케팅과 같이 주얼리과 관련된 이론도 알려주면서 실습시간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에게 맞는 학교라 생각하여 입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4. 인턴을 하기 위해 학교에서 열심히 노력했을 것 같은데요, 학교에서 배운 수업 중 가장 좋았던 수업이 있나요?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은 1학년 때 배웠던 주조수업입니다. 저는 처음 이 과에 들어왔을 때, 주얼리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 잘 몰랐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왁스작업을 할 때 무게를 줄이기 위해 속파기를 하는 것을 몰랐었습니다. 그래서 첫 작품으로 만든 돌고래와 파도는 속파기를 하지 않아 무겁게 완성되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그 이후 1학년에서 2학년까지 주조수업에서 속파기도 배우고, 피규어를 가져와 조각해보면서 조각 실력도 많이 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수업을 통해 첫 작품과 달리 그 이후의 작품에서는 속파기 뿐만 아니라 깃털과 같은 자연의 물체들을 더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깃털 끝 부분을 자연스럽게 파주는 등의 디테일한 부분도 신경 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보석학 수업을 통해 직접 다이아몬드를 감정해보면서 다이아몬드에 대한 지식을 넓혔고,  이 후  다이아몬드 전문브랜드인 골든듀에서 인턴활동을 할 때 이때 쌓은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5. 하나의 주얼리를 완성하는데 까지 어떤 프로세스를 거치는지 알려줄 수 있나요?


저는 주얼리를 디자인한 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작업순서계획과 모델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얼리를 디자인할 때에는 미적인 면도 물론 중요하지만 실제로 제작이 될 수 있는지, 주얼리를 착용하였을 때 옷에 걸리거나 불편한 부분이 없는지에 대한 실용적인 면도 고려해야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머릿속으로 상상만 하는 것 보다는 직접 제작해 보았을 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세심한 부분들을 알고,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금속으로 제작하기 전에 종이나 클레이로 모델링을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모델링을 마친 후에는 앞으로 작업할 작품의 전반적인 작업순서를 정리해야합니다.

금속으로 작업이 들어가면 이미 한 작업에 대해서는 되돌리기 어렵고 불가능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금속 작업이 들어가기 전에는 땜을 몇으로 쓸건지, 어느 부분부터 작업해야할지, 무슨 금속을 사용해서 작업할건지 등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도 계획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기초 단계를 꼼꼼하게 계획을 하면 그 이후에 작업에서 훨씬 수월하게 순서대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6. 인턴을 앞두고 자신만의 포부가 있다면? 혹은 자신만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인턴을 하면서 주얼리에 대한 저의 지식을 자신 있게 펼칠 것이고,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배우는 과정 속에서 저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7. 주얼리디자인과 입학을 고민하는 예비신입생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저도 처음에는 무작정 아무 과에나 갈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살면서 무엇을 해야할 지 고민해보면서 제가 주얼리에 관심이 있고 그 과에 가면 제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를 이루기 위해 실제로 주얼리디자인과정에 입학을 하게 되었고, 이 과에서 제가 좋아하는 주얼리에 대해 배우면서 지금도 하나씩 도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최대한 빨리 도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분야에 대해 지금은 잘 모르더라도 하나씩 차근차근히 공부해 나가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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