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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최수진 전임 안무감독으로 참여

작성자 : admin 2019-12-17 조회 : 772


손예진과 현빈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6.1%, 최고 7.3%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는데요. 손예진과 현빈의 캐미를 기대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중 돌풍에 휩쓸리는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남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우연히 그녀를 발견한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설레는 첫 만남을 시작으로 안방극장에 입성했습니다. 이 재미있는 드라마 속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예술계열 최수진 전임이 안무 감독으로 참여했다는 것!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1화 드라마 속에서 마을 주민들이 선보인 율동이 있는데요. 이 율동을 최수진 전임이 직접 기획하고 배우들을 지도했다고 합니다. 북한에서는 실제로 마을 주민들이 나무에 있는 오디오에서 노래가 나오면 밖으로 나와 다같이 율동 체조를 한다고 합니다. 드라마 감독은 드라마 속 배경이 북한이라는 것을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인식시켜주기 위해 이처럼 우리와 다른 문화를 보여주고자 노력했다고 하는데요. 일을 하다가 나와서 다같이 마을 주민들이 율동을 하는 모습은 드라마 속에서 북한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중요한 코드였다고 합니다. 최수진 전임은 북한이 리듬을 해석하는 방법 그리고 마을마다 다른 율동에 대해 공부하고 중요한 부분만 살려서 짧게 안무를 재작업했다고 합니다. 이 후 비디오 작업으로 안무를 지도하는 영상을 촬영하고 배우들과 한 달 동안 촬영을 위해 숙지했다고 하는데요. 빛나는 최수진 전임의 노력 덕분에 드라마가 더욱 현장감 있게 보여진 것 같네요!



짜잔! 이렇게 마지막에 안무감독 최수진 이라고 방송에 나왔답니다. 최수진 전임은 "아이돌을 꿈꾸는 학생들 외에도 드라마, 영화 속 안무감독으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드라마, 영화 및 다채로운 공연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해주셨답니다. 창의적인 안무가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무용예술계열! 안무가를 꿈꾼다면 신입생 모집에 도전해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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