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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현대차 페스티벌 출품작 '타르튀프', '가스등'

작성자 : admin 2021-09-24 조회 : 271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이 2021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 뮤지컬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페스티벌은 공연예술인을 발굴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 공연 예술 경연대회로 본교 재학생들이 매년 참여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 학생들은 <타르튀프>라는 작품으로 참여했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본교 아트홀에서 삼사위원의 방문심사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은 <타르튀프>를 선택한 후 작가, 작품, 시대적 배경, 공연 형식, 즉흥극의 특징, 운문극과 산문극의 차이점, 연출 방향, 배우들의 연기적 표현 양식, 캐릭터 연구 등 다양한 부분을 연구하고 함께 토의 하며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본교의 특징은 학생들이 직접 무대를 구성하고 완성해 나간다는 것인데요. 특히나 본교에서는 연기예술계열과 공연예술계열 그리고 뷰티예술계열의 협업으로 진행된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공연예술계열 학생들이 무대 위를 기획하고 연출하며 연기자들의 분장을 뷰티예술계열 학생들이 서포트 한다는 사실! 각자의 전공 분야를 살려 최대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연극 <가스등> 공연도 올렸는데요. <가스등>은 학생 기업 리프리 컴퍼니 팀에서 제작한 공연으로 방송연예기획 전공 김소현 학생이 연출을, 공연기획연출 전공 박소영 학생이 무대 감독을, 연기 정공 1,2학년 학생들이 배우로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박소영 학생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태양의 후예 등 국내 인기 드라마 무대디자인을 담당한 <아트인>에 무대디자이너로 취업했는데요. 학생의 인터뷰가 궁금하다면 아래 콘텐츠를 참고해 주세요.


★ 박소영 학생 인터뷰 바로가기 


연극 <가스등>1938년 패트릭 해밀턴이 발표한 희곡으로 이후 영화로도 제작된 작품이랍니다. 잭이라는 남성이 아내인 벨라를 억압하는 이야기로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던 벨라도 점점 무기력과 공허에 빠진 남편 잭만을 의지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공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다음에도 멋진 공연 기대할게요! 아래 영상에서 생생한 공연의 현장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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