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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무대로 경험을 쌓다, 정영훈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1-11-26 조회 : 1059


1.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십니까! 21학번 연기예술계열 20살 정영훈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2. 여름방학 때 <한여름 밤의 꿈> 작품을 올렸다고 들었어요. 작품에 대한 소개와 맡은 역에 대해 알려주세요. , 연기를 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 <한여름 밤의 꿈>에서 저는 이라는 귀염둥이 요정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이며 두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여 벌이는 와중에 퍽의 실수로 서로 다른 여자를 사랑하게 되어 서로 오해가 생기게 되어 오해를 풀고 행복하게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

연기를 하면서 에피소드라면.. 공연 날 날씨가 분명 좋았었던 걸로 기억하는 데 공연을 시작하니까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천둥 번개가 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들 평소보다 발성을 더 사용하여 연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3. 현대자동차 페스티벌에 참여한 <따르뛰프> 작품은 어땠나요?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나 재미있던 점이 있다면 자유롭게 소개해 주세요.

 

-우선 현대차 페스티벌에 참여한 <따르뛰프> 라는 작품은 한 가정의 아버지를 집안에 들어온 위선자로부터 구해내는 이야기입니다. 현대차 페스티벌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선배들과 친해지는 게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선배들은 다들 친한데 저 혼자 1학년이라 그게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재미있던 점은 연습할 때 재밌었습니다. 선배들이 의견을 내고 새로운 시도를 할 때 그 부분이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선배들 덕분에 조금 더 제가 발전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4. 학교 홍보 영상에 참여했어요. 학교 홍보 영상을 촬영하면서 다른 계열 학생처럼 연기도 보여주었는데요, 홍보 영상 촬영을 한 소감을 말해준다면?

 

-홍보 영상 촬영을 할 때 연기과가 아닌 다른 계열 학생처럼 연기를 하는 작업이 어려웠지만 그 작업이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홍보 영상 촬영을 했을 때 저는 강아지와 호흡을 맞췄어야 했는데 그때 사람이 아닌 언어가 통하지 않는 강아지와 호흡을 맞추다 보니까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촬영을 끝마쳤을 때는 조금 더 희열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5. 과대를 맡고 있다고 들었어요. 과대를 하면서 힘든 점도 있고 보람을 느낀 순간도 있을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제가 이번 2학기로 접어들면서 전에 과대를 하던 친구가 조교를 맡으면서 제가 과대를 맡게 되었는데, 사실 과대를 봤을 때 쉬워 보였지만 막상 하고 난 후에는 엄청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압박감도 엄청 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과대라는 자리를 맡게 되어 남들 보다 조금 더 잘해야지, 조금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생각이 저 자신을 강하게 만들어주었고 그렇게 제가 한 단계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6. 연기를 전공하려는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연기는 정답이 없습니다. 나 자신을 믿으면 됩니다. 모든 연기자 지망생분들을 응원합니다.

 

7. 앞으로 자신의 꿈에 대해 말해주세요.

 

-아직 제 인생이 적어도 70년 정도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인생을 적어도 후회 없이 살아가고 싶습니다. 뭐든 후회 없이 열심히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갈 것입니다. 그게 연기가 되었든 다른 무언가가 되었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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