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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페스티벌 참가작 <타르튀프>

작성자 : admin 2021-08-04 조회 : 449

현대차 페스티벌 참가작 <타르튀프>


공연예술계열과 연기예술계열이 협업해 2021 현대차 페스티벌 공연에 참여했습니다. 공연기획연출 전공 김유창 학생이 연출을, 연기전공 학사 친구들이 배우로 참여했는데요. 오디션을 통해 뽑힌 유일한 1학년 (21학번) 학생과 일부 2학년 학생들이 선배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17세기 프랑스 극작가 몰리에르의 작품인 타르튀프 선택하고 작가. 작품. 시대적 배경. 공연형식. 즉흥극의 특징. 운문극과 산문극의 차이점. 연출방향. 배우들의 연기적 표현양식. 캐릭터연구 등등 굉장히 학구적으로 많이 연구하고 공부하고 토의하며 공연을 준비했는데요. 토론과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대화를 나누고 작품을 연구한 부분을 현장 사진과 함께 알아볼까요?



 

몰리에르

프랑스의 극작가, 연출가, 배우, 극장 경영가인 몰리에르. 웃음과 해학, 인간에게 교정과 교훈, 사회의 부조리 성찰 등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보여주었습니다. 몰리에르 극단은 당시 ㅇ국왕의 전속극단으로 왕실의 보호를 받았고 오늘날 국립 국단 코메디 프랑세즈가 되었습니다.



 

타르튀프 

몰리에르의 희극으로 현재까지 가장 유명한 프랑스 연극 중 하나인 타르튀프. 1664년 베르사유 축제에서 초연했는데요. 성직자들은 왕의 권한 밖에서 독자적 세력 유지하기 시작했으며 타락한 종교인들이 늘어났습니다. 몰리에르는 시대상을 <타르튀프>를 통해 풍자했습니다.



 

타르튀프는 거짓 종교인의 위선에 속는 대중을 보여주었으며 풍속 희극의 단초를 제시, 성격 희극으로 완성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인간 본성의 문제를 형상화하고 개인과 사회의 갈등 알아볼 수 있답니다.


공연예술계열과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은 연습과정에서 늘 좋은 팀웍을 선보이며 즐겁게 작업을 했는데요. 작품 자체가 많이 유쾌한 극이라 학생들도 공연 당일에는 무대에서 큰 에너지를 발산하며 즐겁게 공연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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