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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회 아카데미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 admin 2020-02-24 조회 : 222

92회 아카데미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아카데미상은 일명 '오스카상'이라고도 하며, 미국 영화업자와 사회법인 영화예술 아카데미협회(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 Sciences)가 수여하는 미국 최대의 영화상입니다. 특히나 이번 시상식은 한국 영화 <기생충>이 6개 부문에 노미테이트 되면서 많은 관심을 끌었었는데요, 한국 영화 최초로 4개 부문에서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 뿐 아니라 세계 영화계에서 의미있는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그렇다면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어떤 작품이 상을 수상했는지 알아볼까요? 



 



기생충

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 감독니네상 / 각본상 / 국제장편 영화상을 수상한 기생충. 극과 극의 삶을 사는 두 가족의 만남이 빚어낸 신선한 스토리로 공생이 어려워진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들은 지금 여기, 마치 우리 옆집이나 옆 동네에 살고 있을 것만 같은 두 가족입니다. 이 두 가족은 부모와 자녀로 이뤄진 4인 구성이라는 닮은 점도 있지만 그 삶의 형편은 그야말로 극과 극이라 일상에서 만날 일도 엮일 일도 없어 보이지만 ‘과외 면접’이라는 상황이 주어지면서 두 가족 사이에 연결점이 생기고, 예측 불가능한 만남이 시작됩니다. 기생충은 한국 영화는 물론이고 아카데미 92년 역사상 최초로 외국어 영화로서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조조래빗

제2차 세계대전 말기, 엄마 ‘로지’(스칼렛 요한슨)와 단둘이 살고 있는 10살 소년 ‘조조’(로만 그리핀 데이비스). 원하던 독일 소년단에 입단하지만 겁쟁이 토끼라 놀림 받을 뿐입니다. 상심한 ‘조조’에게 상상 속 친구 ‘히틀러’(타이카 와이티티)는 유일한 위안이 되는데요, ‘조조’는 어느 날 우연히 집에 몰래 숨어 있던 미스터리한 소녀 ‘엘사’(토마신 맥켄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영화 '조조래빗'은 상상 속 '히틀러'의 유일한 친구인 10살 겁쟁이 소년 '조조'가 집에 몰래 숨어 있던 미스테리한 소녀 '엘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했습니다.



 



1917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7년. 독일군에 의해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 상황 속에서 영국군 병사 '스코필드'(조지 맥케이)와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에게 하나의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함정에 빠진 영국군 부대의 수장 '매켄지' 중령(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에린무어' 장군(콜린 퍼스)의 공격 중지 명령을 전하는 것! 둘은 1600명의 아군과 '블레이크'의 형(리차드 매든)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사투를 이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장인들의 기술과 연출이 빚어낸 진일보한 전쟁영화, 관객을 1917년 4월 6일로 데려다 놓는 마법같은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아카데미에서 촬영상, 음향믹싱상, 시각효과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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