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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인터뷰 : 무대미술전공 강은선

작성자 : ADMIN 2018-01-23 조회 : 1147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은 특히! 

톡 튀고 재능넘치는 학생들이 입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학교 대표 학생 모임 ‘사티스트’ 활동은 물론, 

학교 소식을 전하는 ‘사트뉴스’ 앵커로도 활약한 

새내기 ‘강은선 학생’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


인터뷰 함께 보시죠!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공연예술계열 무대미술전공 1학년 강은선입니다.


2. 무대미술 전공을 선택한 계기가 궁금한데요!


- 연기 전공을 꿈꾸다 대학로의 한 극단에 다니게 됐어요. 거기서 조명을 다루게 되면서, 보다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 공연관련 학교를 알아보게 되었어요. 그러던 중 어머니께서 추천해주셔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를 알게 됐어요. 진로에 대해서 부모님이랑 교류가 많거든요.



 


3. 진학 전 극단활동을 했다는 이력이 특이한데요, 어떤 활동을 했나요?


- 청소년 때부터 연극 제작 등을 몸소 체험 하면서 자랐어요. 그래서 대학교가 아니라 극단에 들어가서 실무를 겪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극단활동을 선택했어요. 

  극단에서는 조명 쪽으로 오퍼레이터, 디자인도 조금씩 하고 새로운 연극을 만드는 조연출 활동도 했어요. 그러다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해보고 싶어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를 선택했구요!





 
(동기들과 한강에 가서 찰칵!)



4. 새내기로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학교 활동 중에서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었나요?


- 현재 공연예술계열 학생 기업인 ‘리프리 컴퍼니’ 활동을 하고 있어요. 리프리컴퍼니에서는 공연을 기획, 제작하는데 작품 ‘적의 화장법’으로 2인극 페스티벌에서 조명 담당을 했던 활동이 기억에 남아요.

  또, 콜드플레이 콘서트 스태프 활동도 공연 현장에 직접나가 실무를 익힐 수 있어 재미있었구요, 체육대회도 기억에 남고, 학교 사티스트 활동을 하면서 가을 축제를 이끌어갔던 것도 좋은 추억이에요. 슬라임 만들기를 해서 동기들이 투자금 이상의 수익을 얻는 기쁨을 얻기도 했거든요. 또 이번에 앵커로 촬영한 ‘사트 뉴스’ 촬영은 카메라 앞에 서니까 어려운 느낌이 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단합 최고! 공연예술계열이라 체육대회도 재밌었어요!!)



5.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스타 교강사진이 유명한데요, 무대미술로는 <헤드윅> <구텐버그> 등 무대미술감독으로 활약하고 계신 ‘김태영’교수님 강의를 기대하는 분들이 많아요. 실제 강의는 어땠나요?


- 김태영 교수님은 엄청나세요. 모든 것을 알려주려고 하세요. 스파르타식이어서 버거울 때도 있지만 그 안에서 배우는 게 많아요. 교내 뿐만 아니라 교수님이 작업하시는 현장에 학생들을 데려가서 실제 작업 현장을 보여주시기도 하구요, 최근에는 뮤지컬 ‘이블데드’ 작업현장에 갔어요. 앞선 강의 시간에 교수님께서 무대 디자인 하신 것을 저희가 카피하는 수업을 했었는데, 그 디자인이 실현된 모습을 실제로 보게 되어 뜻깊은 강의였습니다.



 


6. 다재다능한 은선학생의 꿈이 궁금해요.


- 배우가 되고 싶기도 하구요, 조명 디자이너, 예술 강사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7. 공연예술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에 진학하면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저의 꿈도 폭넓어졌어요. 예술같은 경우는 다 하나로 묶여있다고 생각해요. 꼭 한 방향만이 아니더라도 다른 길들이 많아서, 이렇게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곳에서 여러 경험을 하며 꿈의 크기를 넓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연기/연출/무대디자인/조명/음향/홍보/매니지먼트까지!

공연의 모든 것을 배우는 곳!

서예전에서 공연전문가의 꿈을 이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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