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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과정 미대 비실기 전형 확대로 획일화 탈피

작성자 : admin 2020-02-27 조회 : 892


미대 비실기 전형이 늘어나면서 인문계열 수험생들의 선택지가 늘어나게 되었다. 최근 미술계열 학과들이 학종/수능 전형을 꾸준하게 확대하며 미대 입시의 획일화를 탈피하고 있는 추세이다. 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학원을 통해 미대입시를 준비한 학생들만의 리그에서 이제는 창의력을 갖춘 인문계열 학생들까지 입시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정시 비실기 전형의 경우에는 학과에 대한 관삼만으로 지원/합격하는 경우가 늘고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시각디자인과정 오동화 전임은 "비실기 전형의 경우 실기 실력이 부족해 수준 저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입학 후 실기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해 체계적인 교육이 뒷받침 되어 학생들의 다양화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이다"고 전했다.
 


서울 상위 미술대학 17곳의 2020전형계획을 살펴본 결과에서도 수시 학종 모집은 8개대학에서 정시 비실기 전형도 8개대학(중복포함)에서 운영 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실기전형이 수시/정시 각 14개대학(중복포함)에서 운영 중인 것과 비교해도 적지 않는 수치다. 일부대학에서 함께 시행 중인 논술과 학생부교과/학생부적성 전형까지 확대해서 파악할 경우, 입학방법은 더욱 다양해진다. 이전과 달리 비실기 전형이 확대되면서 이제는 꼭 미술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미대로 진학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신의 기계적 반영보다는 학생의 학업능력, 자기주도적 학습태도,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발전 가능성 등을 심사한다. 예를 들어 적극적 학업태도를 갖춘 학생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학생부에 기재된 수업 참여도와 수업 선택 내역, 교내 프로그램 참여 현황, 학업 관련 학내 활동 참여 노력, 자소서나 추천서에 드러난 지적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 등 제출서류에 드러난 모든 부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시각디자인과정의 경우 학과에 대한 관심도를 파악할 수 있는 인적성과 면접을 중심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시각디자인과정 오동화 전임은 "면접의 경우 학생들의 전문적인 지식을 묻는 것이 아닌 시각디자인에 대한 평소의 관심도 그리고 앞으로 어떤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은지 등을 중심으로 보고 있다"며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모집을 한 뒤 실기력은 본교에서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학교 커리큘럼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로 시각디자인과정은 재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위해 면접 스피치 무료 특강, 국가자격증 무료 특강은 물론 분야별 디자이너 직무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직군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비실기 전형으로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학생들의 학교 생활은 아래 관련콘텐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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