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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 김이율 특강

작성자 : admin 2018-12-06 조회 : 37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디지털디자인계열 학생들을 위한 스토리텔링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스토리텔링 특강을 왜 들어야 하냐구요? 브랜드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랜드의 가치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디자인으로 풀어내야 하는데 이때 스토리텔링 테크닉이 없다면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접접을 디자인으로 원활하게 만들어가지 못하기 때문! 화려한 디자인이 아니어도 스토리 하나로 고객의 마음을 훔치는 팁을 배우기 위해 작가 김이율님을 모셨답니다.




김이율 작가님의 이력을 잠깐 알아볼까요?


에피소드 1 - 연극과의 인연

* 2000년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 <행복한 선인장> 당선. 

* 2000년도 3월에 ‘신춘문예 당선작 단막선’ 공연이 임경식 연출로 동숭동 문예회관 소극장 공연.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2015년 창작산실 대본 공모에서 희곡 <비밀에 갇힌 방> 당선.


에피소드 2- 작가의 길

<가슴이 시키는 일>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나는 인생의 고비마다 한 뼘씩 자란다> 등 베스트셀러 저서가 있고  어린이 책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등은 1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그 외에도 40여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에피소드 3 -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 책쓰기 특강  

광고회사 <제일기획> 제작본부에서 카피라이터로 근무했으며 

현재, <선율 아카데미> 대표이며 그곳에서 책을 내고자 하는 예비 저자들에게 책쓰기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김이율 작가의 스토리텔러 역량을 알아본 삼성 제일기회에서 먼저 연락을 해 카피라이터 입사 면접을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디지털디자인계열 학생들은 이 강의에서 우와~~~~~~ 했을 정도로 놀라워 했답니다. 제일기획은 사실 디지털디자인계열 학생들의 워너비 회사인데요. 회사에서 먼저 탐낸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비법을 궁금해하며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디지털디자인계열 학생들에게 김이율 작가님은 모든 사람들이 여기서 작가를 꿈꾸지는 않겠지만 스토리텔링은 작가에 한정되어 있는 일이 아니라고 전햇는데요. 고객에게 디자인을 선보이면서도 자신이 왜 이 디자인을 했는지 설득이 필요하며 브랜드를 홍보할 때도 스토리는 굉장한 경쟁력을 줄 수 있다고 말씀했답니다. 학생들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에 대해 깨우칠 수 있었던 시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비법 중 하나는 약섬을 강점으로 발전시키는 것인데요. 아래 메시 인터뷰를 잠깐 만나볼까요?


나는 열한 살 때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성장 호르몬의 이상으로 키가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는 것이다. 축구선수에게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지만 오히려 그것이 나를 더 강하게 만들었다. 나는 더 날쎄고 공을 공중으로 띄우지 않는 기술을 연마했다. 단점이 장점으로 변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 누구도 내 공을 함부로 빼앗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골을 넣을 수 있다. 콤플렉스 또한 절박함이 나를 만들었다.


이처럼 자신의 약점을 숨기려고 하지말고 그 부분을 오히려 강조해 강점으로 연마할 수 있는 것 부터 시작해야 한답니다.





또한, 단순하게 사실을 말하기 보다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내면서 일상 속에서 스토리를 상상하고 글로 쓰라는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디지털디자인계열 친구들은 꼼꼼하게 필기를 하며 작가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았답니다. 



디지털디자인계열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던 특강이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쭉쭉 성장할 수 있도록

본교에서 많은 특강을 지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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