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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계열 재학생 김지명 자작곡 영상 및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1-12-15 조회 : 4257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계열 재학생 김지명입니다.

 

2. 라이브로 불러주신 9개의 곡을 간단하게 소개한다면?

9개의 곡 모두 제가 직접 만든 곡입니다. Beyond The Moon은 래퍼 창모의 노래 중 호텔 워커힐이라는 곡을 레퍼런스로 해서 만든 곳입니다비트를 레퍼런스로 삼았고 가사는 비트에 맞춰 신나게 떠오르는대로 풀어냈습니다. Muring The Witch은 1학기 때 힙합과정 친구들과 하이퍼를 하면서 빠르게 생각나는대로 만든 곡이라 길이가 짧습니다. F**k The System은 제가 캐나다에 살 때 같이 음악 하는 형이 있었는데요그 형이 가사를 써달라고 해서 당시 친한 형과 함께 쓴 곡입니다.






3. 캐나다에서 공부를 했었나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캐나다에서 졸업했습니다한국에서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 입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왔을 때 음악 선생님으로부터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임재훈 겸임을 소개받았습니다음악에 대한 진학을 고민하던 중 임재훈 겸임이랑 상담을 하다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를 알게 되었고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4. 실제로 입학 후 학교 생활은 어땠나요?

코로나로 인해서 연습실 사용이나 공연 사용이 제한적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하지만 정기공연을 통해 유튜브 라이브로 중계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돌파구를 찾아나가면서 즐거움을 얻고 있습니다최근에도 2021 실용음악계열 무관중 공연을 진행했습니다관객이 없는 곳에서 무대를 오른다는 것이 어색하고 긴장되었는데 반복해서 공연을 하다 보니 익숙하고 긴장감도 덜어졌습니다.





5. 본 영상은 어떻게 작업하게 되었나요.

MC한새 교강사님의 작업실에서 영상을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MC한새 교강사 수업이 연습실로 가서 피드백을 받고 곡 작업을 하는데 커리큘럼을 개편해 학생들과 함께 유튜브 영상 촬영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전과 달리 저의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서 저도 매우 만족스럽게 배우고 있습니다.

 

6.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싱어송라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곡도 쓰고 노래도 하는 것이 저와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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