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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한 그 노래, 작곡가는 누구일까?

작성자 : admin 2019-11-05 조회 : 562

우리에게 익숙한 그 노래, 작곡가는 누구일까? 


작곡가는 음악의 장르를 구분하여 작곡의 전체적인 흐름을 계획하는 사람입니다. 음악의 가사를 파악한 후 가사와 적합한 곡을 구상하며, 멜로디, 리듬, 화음, 음악이론 등의 기초적인 지식을 이용하여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악보에 그리거나 컴퓨터의 음악프로그램을 이용해 직접 작곡을 합니다. 또한, 함께 작업하는 작사가, 편곡가 등과 곡에 대하여 논의하고, 작곡한 곡을 녹음할 때 녹음방향에 대하여 논의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대중가요가수의 음반, 영화 및 드라마의 OST음반, 가곡, 합창곡, 교향곡 등 특정 분야를 전문적으로 작곡하는 일을 한답니다! 특히, KPOP이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작곡가의 위상 또한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K-POP 유명 곡을 작곡한 주인공들을 알아볼게요!




피독

세계적인 보이밴드로 칭해지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만든 프로듀서 피독. 피독은 지난해 음악 저작권료를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실 피독은 방시혁 PD가 운영하던 온라인 작곡 카페를 통해 인연이 생겨 에이트, 임정희 앨범 참여를 시작으로 지금의 방탄소년단의 앨범 프로듀서로 성장했답니다. 피독은 방탄소년단 'DNA'(2017)를 비롯해 '페이크 러브'(2018)와 '아이돌'(2018) 등 세계적인 히트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이 곡들이 포함된 방탄소년단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와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미국 빌보드 차트 1위에 모두 오르는 세계적인 히트를 쳤다는 사실! 국내에서도 두 장 앨범의 총 판매량은 400만장(가온차트 기준)을 돌파하며 그의 작곡 실력은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답니다. 





켄지

SM에서 없어서는 안될 작곡가 켄지. 미국 버클리 음악 대학 유학 중 전미 음악 콘테스트 작사 및 작곡 부문을 수상하였고, 그 현장을 지켜보던 SM 이수만 대표의 눈에 띄어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SM 전속 작곡가 내에서 유영진과 더불어 양대산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답니다. 켄지는 작사도 하는데, 그녀가 쓴 가사 또한 비범하다. 에프엑스 ‘핫 섬머’에서 “땀 흘리는 외국인은 길을 알려주자. 너무 더우면 까만 긴 옷 입자”라는 가사는 SM 팬 사이에서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고 하네요. 켄지가 작곡한 대표적인 곡으로는 보아의 '밀키웨이', '마이네임', '공중정원', 규현 '광화문에서', 소녀시대 '오', 에프엑스 '라차타' 등 우리에게 익숙한 곡들이 많이 있답니다. 





정재일

3살에 피아노, 10살에 기타를 접하고 독학으로 웬만한 프로 이상으로 연주할 만큼 그의 타고난 음악적 재능은 소시적부터 천재 소년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니기에 충분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는 중학생이라 속이고 고등학교 형들과 밴드를 결성할 정도였다고 하네요. 성장하면서 10여가지 이상의 악기를 다루고 어떤 악기라도 한달안에 마스터하는 실력자 정재일. 그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대중음악부터 뮤지컬, 국악까지 다방면으로 음악을 아우르는 천재 뮤지션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특히 마니아층이 두꺼운 박효신의 작곡가로도 잘 알려져 있어 팬들은 그들의 행보에도 큰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2014년에 발표된 박효신의 '야생화'를 공동 작곡하고, 최근에 발표된 싱글 '연인', '굿바이'에서도 함께 음악 작업을 했습니다. 또한 박효신 콘서트와 각종 음악방송에도 함께 출연해 피아노를 연주하는 등 박효신과 음악적 동지의 모습을 보여줬다. 2017년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기념 문화공연에 함께 나서기도 했습니다다. 올해 1~2월 방송된 JTBC 4부작 음악예능 ‘너의 노래는’에도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해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기도 하며, 브라운관에서도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기용배

'이기'와 '용배(서용배)'를 합친 작곡가 그룹의 이름이다. 비록 두 작곡가는 다른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작곡가지만 그들이 뭉쳐서 만든 노래들이 히트라인에 오르면서 확실히 떠오르고 있는 작곡가 그룹이 되었습니다. 이들이 처음 만나게 된 계기가 된 곡은 바로 에일리의 데뷔곡 'Heaven'인데요, 2015년부터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데뷔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지금 현재는 여자친구의 타이틀곡 라인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곡으로는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FINGER TIP' 등 타이들 곡을 전담하며 모두 히트 시켰답니다. 그 외에도, 오렌지 캬라멜 '립스틱', '까탈레나', 인피니트 '소나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이기 작곡가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계열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본인의 작곡 노하우를 미래 작곡가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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