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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겸임의 1:1 코칭 수업 현장

작성자 : admin 2019-04-12 조회 : 46

길구봉구 겸임 강의 현장



오늘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계열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길구봉구 겸임의 강의가 있었답니다. 학생들에게 어떤 내용을 전달했는지 알려드릴게요!


그룹 길구봉구 겸임은 학생들에게 노래를 좀 더 잘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1. 경험 / 2. 음악을 많이 들을 것 / 3. 감정표현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말이 있으면,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를 해야한다. 우리는 대중들의 마음 표현해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받아 들이는 사람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풍부한 전달력이 필요하다. 감정표현을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카피 곡을 찾아보고, 전달이 잘 된다 생각하는 영상에서 그 인물이 하는 가사 표현력을 흉내내 보는 것도 좋다.



음악을 듣는 것도 경험이 되고, 경험이 생겨야 감정이 생겨요. 내가 이 음악을 들었을 때, 이 옷을 입었을 때 어떤 느낌일까 라는 것들에 대해 상상하고, 자기에게 맞지 않는 것은 배제하고, 배울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고 하는 이런 작업 자체가 중요하다.

음악을 듣고 계속 찾아 봐야 된다. 요즘은 유튜브 같은게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콘텐츠와 자료가 많기 때문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이 모든게 경험이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그래서 음악을 찾아 듣는 적극성이 필요하다.특히 내가 좋아하는 것만 들어서는 안된다. 편식하지 않아야 한다. 자기가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부분들도자기만의 색깔로 표현하거나 편곡을 하는 것도 내가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이다.



동영상이나 녹음 같은 걸로 남겨두고, 나중에 비교하는 것도 좋은 연습 방법 중 하나이다. 실제로 저희도 예전에 불렀던 노래도 지금도 다시 보면서 부를 때마다 달라진다. 녹음을 하는 것도 강점 표현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에요. 전달하는게 중요하다는 얘기는 듣는 사람이 어떻게 듣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듣는 사람이 공감한다는 것은 전달이 잘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억지로 공감을 일으키는 것은 진짜 공감이 아니다.



성대는 소모품이다. 이것을 꼭 인지를 하고 있어야 한다. 항상 마스크와 목도리를 하고 다니면서 목을 아끼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금 나이에 목소리가 잘 나온다 하더라도 언제가는 지금같지 않은 날들이 올 것이다. 목을 아끼는 자세가 필요하다. 길구봉구 겸임께서는 이번 강의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셨답니다. 학생들이 더 나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강의였다고 생각됩니다. :-) !



최고의 교강사진에게 배워 최고의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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