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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겸임의 1:1 코칭 수업 현장

작성자 : admin 2019-04-12 조회 : 144

길구봉구 겸임의 1:1 코칭 수업 현장




실력파 보컬 그룹 길구봉구 교수님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룹 길구봉구는 '이 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등 내는 곡마다 히트를 치면서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있어 줄래' 곡을 발매하여 이슈가 되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실용음악계열 학생들 위해 강의를 진행했는데요, 이번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본인의 곡을 교수님 앞에서 선보이고, 길구봉구 겸임이 1:1로 코칭을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최고의 보컬 아티스트 앞에서 본인의 실력을 보여야 된다는 것이 큰 부담일 수 있었을텐데, 본교 실용음악계열 학생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누구보다 진지하게 수업에 임했습니다. 





실용음악계열 1학년 김수정 학생은 차지연의 '살다 보면'을 선보였습니다. 호소력 짙은 보컬로 길구봉구 교수님의 칭찬을 받았답니다. 길구 교수님께서는 호흡이 안정적이며 수정 학생은 이미 좋은 엔진을 가지고 있다고 의견을 전달했으며, 하지만 20살이 부르기에는 음악이 주는 감정의 깊이가 조금 얕아서 아쉬웠다, 경험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봉구 교수님께서는 이런 가사와 감정을 많은 학생들 앞과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부를 수 있었다는 것에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답니다! 또한, 노래를 하는데 있어서 본인이 개성이 필요하고, 개성을 찾고 살리기 위해서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음악을 접하고 다양하게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POP을 많이 들어보라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김호영 학생은 본인의 자작곡을 들려주었는데요, 입시곡으로 준비했던 노래를 완성하여 교수님 앞에서 실제 연주와 함께 들려주었습니다. 길구봉구 교수님은 호영 학생에게 음 높이, 발성 등을 1:1로 코칭을 해주시면서 현장에서 나아지는 모습을 확인시켜주었답니다! 또한, 가수의 가사 전달력을 강조하며 입 모양을 크게하고, 소리를 크게 낼 줄 알아야한다고 전했습니다.





실용음악계열 학생들은 이번 1:1 멘토링 수업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김도유, 김동혁, 인연준 학생은 자작랩을 준비했습니다. 길구봉구도 처음에는 감미로운 보컬 그룹이 아니고 힙합으로 시작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교수님께서는 본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힙합은 자신감! 자신감을 가지고 시선도 분명하게 바라보고, 발성을 크게 하는 연습을 하는 것을 학생들에게 알려주셨답니다.


그 외에도 실용음악계열 학생들이 준비한 무대를 진심을 다해 봐주시고, 학생들이 더 나은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조언과 노하우를 전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서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보컬 테크닉 외에도 마음가짐 등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길구봉구 겸임께서는 학생들을 위한 알찬 강의를 전해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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