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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디자이너 기우쌤 특강 QnA 리뷰

작성자 : admin 2021-06-10 조회 : 320


 

유튜버 기우쌤, 그것이 궁금하다!

헤어디자이너과정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물어보고 답을 하는 QnA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영상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헤어디자이너에게 직접 배우고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다니! 그 어느 때 보다 헤어디자인과정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반짝이는 눈으로 특강을 들었는데요. 기우쌤의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헤어디자인과정이 물었다! : 유튜버와 미용실 일을 병행하는 것이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헤어디자이너 기우쌤 : 책임감으로 하는 것이 크다. 나의 베이스는 미용이다. 내가 유명해졌다고 해서 유튜브 영상 촬영 혹은 헤어 제품 등을 만드는 것에 집중한다면 쉽게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매주 4일은 샵에 나가서 미용을 한다. 함께 일하는 스텝 3명이 있는데 내가 힘들다고 매출을 줄이고 적게 일한다면 스텝의 인원도 줄일 수 밖에 없다. 그럼 나는 그 스텝을 책임지지 않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매주 유튜브 영상을 촬영하고 미용을 하고 헤어 제품을 연구하는데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헤어디자인과정이 물었다! : 헤어 샵의 교육 체계에 대해 알려준다면?

헤어디자이너 기우쌤 : 주로 청담에서 일을 하는 경우에는 연예인을 상대해야 하는 일이 많아서 다른 곳과는 다른 점이 있을 것이다. 샵마다 교육 체계는 모두 다 다르기 때문에 이렇다 이곳에서 제가 정의해서 말하기는 어렵다. 저의 경우에는 교육 체계를 만들어 놓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신입 스텝이 들어온다면 기존에 있는 스텝들이 기초적인 것을 지도할 수 있도록 한다. 그 후 스텝들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어려운 부분을 과제를 주거나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가 가장 기분 좋은 칭찬은 주위에서 “너네 스텝들은 왜 이렇게 모두 다 열정이 있어?”라는 말이다. 나는 단지 미용 테크닉을 알려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손님들을 대하는 자세, 미용에 대한 열정 등을 스텝들이 닮는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스텝들의 기를 죽이지 않는다. 강압적인 환경에서 스텝들은 자신의 가능성을 모두 펼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스텝들과 친밀하게 지내려고 노력한다.



 

헤어디자인과정이 물었다! : 어느 순간부터 스스로가 유명하다고 느꼈나요?

헤어디자이너 기우쌤 : 어떤 순간 확 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천천히 노력하고 나를 알리기 위해 블로그, 유튜브 등을 하니 조금씩 사람들이 전보다 많이 나를 찾기 시작했다. 나와 함께 하고 싶은 브랜드가 많아지고 연예인 및 배우들이 나를 많이 찾으면서 유명해졌구나를 체감했다. 지금은 패션 브랜드, 막걸리, 헤어샵, 미용실 운영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하는데 있어서 나는 마케팅을 한다기 보다 브랜딩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행동하는 것, 내 가치관, 일에 대한 나의 자세 등이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늘 열심히 초심을 잃지 않고 일해야 한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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