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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보다 인기! 웹드라마의 반란에 취업문도 열린다.

작성자 : admin 2020-11-19 조회 : 61


지상파가 방송업계를 독점했던 예전과 달리 종편과 OTT의 성장이 무서울 정도로 속도를 내고 있다. '연애플레이리스트’, ‘에이틴’, ‘인서울’, ‘일진에게 찍혔을 때’ 등 공개되는 웹 드라마 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ott 웹드라마 시장을 이끌어온 네이버 브이 오리지널은 이제 ‘믿보웹’(믿고 보는 웹 드라마)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와 더불어, 카카오가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본격 오리지널 제작에 뛰어들면서 OTT 시장의 변화의 바람이 가속화되고 있다.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M은 지난 2018년 11월 출범 이후 영화, 드라마, 예능, 음악, 공연 등 전 장르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회사들을 빠르게 흡수, ’공룡 엔터‘의 탄생을 알렸다.


지상파 취업만을 고려하던 취준생들 역시 샌드박스 등과 같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들로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으며 지상파 못지않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 이근○ 재학생은 “Tv보다 모바일로 영상을 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영상 플랫폼에 강한 회사가 더 비전이 높다고 생각된다.”며 “유튜버들과 함께 콘텐츠를 기획하고 편집하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보는 영상물을 만들고 싶어 지상파 취업과 함께 다양한 기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샌드박스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도티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 출연해 “사실 방송국 PD가 되고 싶어서 취업 준비를 하다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게 특별한 스펙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시작했다”고 전한 적이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에서는 방송국 외에도 유튜브 영상 제작, 편집, 기획 등 다양한 영상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력 있는 전문가들이 학생들을 실무 중심으로 지도하고 있다. EBS <이것이 야생이다> 메인작가이자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메인작가인 정삼영 교강사, GS SHOP(TV홈쇼핑) 영상영업지원팀 유지민 교강사, 영상문화연구소 필름포스 책임연구원 장다나 외 현업 전문가들이 지도한다.



 

방송영상계열 임성규 전임은 “PD든 작가이든 혼자서 해 낼 수 있는 것은 없다. 방송국이라는 조직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파악하고 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 등을 함께 갖출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계열별 콜라보 활동을 통한 영화 제작, 체육대회 등 행사에 중계팀, 학교 소식을 전하는 SART 뉴스 제작 등 전공별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만든 결과물과 활동이 자소서와 면접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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