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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계열이 알려주는 PD 상식과 실무지식 시험

작성자 : admin 2019-11-07 조회 : 108


PD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에서 PD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많은 것 중 오늘은 상식과 실무지식 시험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PD가 되기 위한 전형 중 필기시험은 빼 놓을 수 없는데요. 문제들의 대다수가 상식을 물어보는 질문들이랍니다. 필기시험을 통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면접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PD 준비과정에서 상식을 익히는 일은 필수조건이랍니다. 그럼 상식을 어떻게 쌓아야 할까요? 어떻게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지 오늘 핵심만 딱! 정리해서 알아볼게요.



#1. 뉴스와 이슈를 매일 조금씩 관찰하자

시사상식은 비교적 최근에 일어난 정치, 경제, 문화 이슈들에 관한 사실적 지식을 물어본답니다. 시사상식은 매일 새로운 이슈가 등장하고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정치적, 문화적 때로는 종교적 지식도 필요한데요.


신문이나 뉴스 등을 매일 보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좋답니다. 특정 신문만 계속해서 읽을 경우 해당 언론사의 프레임에 말려들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신문을 읽는 것이 포인트! 스터디를 하고 있다면 팀원끼리 서로 다른 신문을 읽고 내용을 정리해 교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팀원끼리 시사 이슈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지식을 나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면접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뉴스의 경우 저녁 종합뉴스 모니터링을 추천하는데요. 최근 그 방송사가 어떤 이슈들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뉴스를 챙겨볼 시간이 없다면 인터넷으로 꼭지별 스크립트를 읽어보는 것도 요약된 내용을 빠르게 접할 수 있는 팁이랍니다. 



#2. 종합교양은 많이 알아두는 것이 좋다.

종합교양은 시사상식과는 대비되게 종합교양의 범위는 인문학· 사회과학·자연과학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며, 문제 수준은 대학교에서 배우는 개론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 가면 종합교양 책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요. 많은 PD 지망생이 두꺼운 상식책을 사서 앞부분만 넘겨보다가 공부할 의욕을 잃곤 한답니다. PD 지망생들로 하여금 ‘상식은 공부해도 티가 안 난다’고 낙심하게 만드는 원흉이 바로 종합교양랍니다. 


종합교양 공부의 경우 단시간에 많이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질보다 양이 중요한 학습이랍니다. 잘 외워지지 않는 개념들은 따로 정리해서 나중에 한 번 더 살펴보고 고 3 때 수능 영단어를 외우듯이 정복하겠다는 생각으로 달달 외워버리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최근 종합교양이 시사상식에 비해 중요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종합교양을 꼼꼼하게 공부한다면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임할 수 있고 익숙하지 않은 분야를 공부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잘 준비해야 하는 시험 중 하나이다.



#3. 책상 밖에서도 지식을 습득하자

시험을 준비한다고 해서 책상에만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랍니다. 문화생활을 즐기는 것 역시 지금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예를들어 영화를 본다면 영화 감독은 누구이며 이전에 어떤 작품을 만들었는지, 요즘에 잘 팔리는 베스트셀러는 무엇이며 현재의 문화를 어떻게 반영했기에 많은 공감대를 샀는지 등을 알 수 있답니다. 단지 노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활동들에서도 얻을 수 있는 지식들이 많으니 책상 밖에서도 색다르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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