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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보다 유연하다? 이유있는 대세 유튜브

작성자 : admin 2019-09-24 조회 : 185


방송국에서 유튜브로 넘어가고 있는 스타들! 스타들이 연이어 유튜브 개인 채널을 오픈하면서 이제는 유튜브가 하나의 개인 방송국 같은 존재가 되었는데요. 스타, 제작자, 유명 전문가들도 유튜브에 뛰어드는 요즘. 왜 스타들은 더이상 방송국이 아닌 SNS로 진출하게 되었을까요? 이유있는 그들의 변화와 대세인 유튜브에 대해 알아볼까요?



1. 좀 더 편안한 방송

방송활동이 많지 않았던 강동원이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는데요. 폭발적인 구독자 수를 단 번에 가지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습니다. 강동원은 데뷔 16년만에 첫 리얼리티 시리즈물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LA에서 그의 소소한 일상을 알아보고 있고 여행기를 담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답니다. 방송국에서 하는 예능과 달리 유튜브는 수 많은 제작진과 방송사가 관여되어 있지 않아 스타들이 좀 더 편안하게 말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방송사의 악의적인 편집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스타들이 자신의 일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답니다.



2. 방송국 보다 가까운 소통

남녀노소에게 큰 인기를 끌며 이제는 방송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백종원. 백종원의 요리비책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며 채널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는데요. 개설 3시간만에 구독자수 10만명을 넘으며 유튜브 생태계 교란이라는 수식어까지 붙기도 했답니다. 백종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 동안 선보였던 다양한 레시피 등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다른 패널들과 함께 방송에 나올 경우 요리에 대한 내용만 집중할 수 없었던 단점을 해소하고 경영에 대한 궁금한 것을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면서 시청자들에게는 보다 가까운 방송으로 느껴졌습니다.



3. SNS를 통한 홍보 효과

MBC의 메인 PD 김태호 역시 신규 프로그램 론칭을 앞두고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는데요. 방송 제작에 비해 제작비를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대중들에게 전파되면서 홍보효과도 톡톡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방송 시간을 조절하고 스케줄 안에서 움직여야 하는 방송국과 달리 유튜브는 언제나 독자들을 만날 수 있는 24시간 방송국과 같으며 이에 따라 홍보 효과까지 높아져 앞으로도 유튜브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일 것 같다는 분석이 대다수랍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에서는 방송국 뿐만 아니라 최근 떠오르는 영상 매체인 유튜브에서도 학생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예능, 다큐,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의 영상 제작을 통한 실습 수업을 하고 있으며 실습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졸업생 대다수가 방송국 취업에 성공하면서 학생들의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답니다. 방송국 취업에 대한 소식을 더 알고 싶다면 하단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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