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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계열 야외 촬영 수업

작성자 : admin 2019-05-02 조회 : 269

오늘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영상계열 학생들의 수업 현장을 만나볼까요? 크레인, 유압식 달리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마오마한 새로운 촬영 기기들을 보면서 촬영기법을 배웠답니다. 지나가는 다른 계열 학생들도 시선집중! 아래 내용으로 오늘 배운 카메라의 기본적인 움직임과 카메라 무빙을 위한 보조장치에 대해 알아볼까요?


아래는 카메라의 기본적인 움직임에 대한 설명이랍니다.

- 패닝 샷 / Pannig shot - 카메라가 고정된 상태에서 좌/우로 수평 회전하며 촬영하는 것을 말한다.

- 틸트 / Tilt - 카메라가 고정된 상태에서 상/하로 수직 회전하며 촬영하는 것을 일컫는다.

- 줌 Zoom - 특정 피사체에 고정한 상태에서 화면의 시야 범위를 축소 또는 확장하여 촬영하는 방법

- 달리 Dolly - 카메라를 싣을 수 있는 바퀴가 달린 이동차를 이용해 피사체에 가까워지거나(달리 인) 멀어지는 (달리 아웃/백) 촬영 방법

글로 배우는 것 보다 이처럼 카메라를 움직이면서 배우면 훨씬 더 이해가 빠르다는 것!


달리 (Dolly)에 대해서 짧게 전한다면, 카메라 달리는 그 용도에 맞춰 다양한 형태를 생각할 수 있답니다. 바퀴가 달려서 카메라를 고정하고 이동할 수 있는 일체의 것, 손수레나 흔하게 짐을 옮길 때 사용하는 카트, 또는 스케이트 보드 등을 활용할 수도 있는데요. 이왕이면 안정적인 움직임을 위해 바퀴가 4개 이상인 것을 선호한답니다. 그리고 바퀴의 각도를 조절하여 직선 또는 곡선으로 움직일 수 있는 편이 다양한 동선이나 아크 샷(Arc shot) 등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달리의 안정적인 이동 동선과 흔들림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영화 촬영 등에서는 레일을 설치하고 그 위에 달리를 설치하기도 한답니다.


집(Jib) 카메라 크레인, 카메라 붐의 경우 한쪽 끝에 카메라를 단 붐 장치로 카메라가 수직 또는 수평으로 이동할 수 있답니다. 집은 카메라가 높은 위치 즉, 크레인 샷 등을 촬영하기 위한 장치이며 조작이 복잡한 편이고 장비가 커서 1인이 운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는 것을 참고!


야외에서 다양한 카메라 장비들을 만지면서 수업을한 방송영상계열 학생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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