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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동아]‘작은 사치’ 시장 성장세…’주얼리 디자이너’ 유망 직종으로 손꼽혀

작성자 : admin 2020-06-29 조회 : 55

[에듀동아]‘ 작은 사치’ 시장 성장세…'주얼리 디자이너' 유망 직종으로 손꼽혀 



신규 브랜드 런칭 활발, 6조원 이상 규모 확대 전망

“고도의 정밀 기술 필요한 주얼리, 실무 중심 교육 필수”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전문 업계와의 산학 협력 통해 취업까지 지원



‘작은 사치’를 통해 만족을 얻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작은 사치’란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치스러움과 만족감을 함께 느끼는 일종의 불황형 소비 행태다. 경제적인 제약이 커져가는 현실 속에서 내 집 마련 등 큰 소비로 행복감을 얻기가 어려워지며 새롭게 생겨난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주얼리’를 통한 ‘작은 사치’가 늘어나고 있다. 한 주얼리 업계 관계자는 “20대 젊은 층의 고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이들을 노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는 브랜드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기존의 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유통 채널에서도 주얼리 브랜드의 파워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어 주얼리 시장은 향후 6조원 이상의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주얼리는 온라인 시장의 공략과 소비자의 소비 패턴 변화에 따른 마케팅 전략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각광받는 시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 패션기업들은 주얼리 라인을 늘리며 글로벌 시장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편 주얼리 시장의 성장과 함께 ‘주얼리디자인과’, ‘금속공예과’ 등 관련 학과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주얼리디자인계열 안교정 전임은 “평생 직업, 평생 직장을 꿈꾸며 주얼리 관련 전문 기술을 배우기 위해 입학하는 학생들이 많다”며 “주얼리는 고도의 정밀한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론보다 실무 중심의 수업이 이뤄지는 교육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주얼리디자인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전체 수업의 80% 이상이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덕분에 미술이나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학생도 체계적인 수업을 통해 전문적인 주얼리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다. 


특히나 주얼리디자인과정은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내에서도 전공별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계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학교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실무에서 펼칠 수 있도록 학교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학교가 제공하는 GTQ일러스트, GTQ포토샵, 보석감정사, 컬러리스트, 주얼리코디네이터, 주얼리마스터 등 다양한 자격증 특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명 브랜드 업체와의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주얼리 디자인부터 제작, 온라인 판매까지 전 과정을 몸소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학교의 노력은 티파니앤코, 까르띠에, 골든듀 등 국내외 주얼리 기업으로 많은 학생들을 취업까지 이끌어내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많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학생들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에서 각광받는 주얼리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3D 프린터를 보유하고 있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다양한 기술력 습득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환경 속에서 정교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신식 기자재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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