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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디데이 D-100시작, 유망직종 가득한 동물사육과정 인기

작성자 : admin 2019-08-07 조회 : 284

- 반려동물 1000만 시대, 동물관련 전공 급부상

- 수시 앞두고 동물관련 전공 지원자 몰려



[문화뉴스 김인영 기자] 반려동물 1000만 시대답게 동물 관련 직업군도 다양하고 세분화되고 있다. 예전에는 낯설었던 애견 유치원, 애견 호텔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어플을 활용헤 펫시터의 도움을 요청하는 일도 잦아지고 있다. 이제 발맞춰 4년제 대학의 최근 3년 동안 동물 관련 학과의 경쟁률은 일부를 제외하면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이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사육과정 전임인 모의원은 “성적이 우수해야만 진학할 수 있었던 수의예과외에 동물훈련, 동물간호, 애견미용 관련 전공들이 생겨나고 있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교가 전보다 훨씬 많아졌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 역시 반려동물 산업이 성장하면서 인재 수요도 늘어난 덕분에 취업난도 빗겨갔으며 앞으로도 취업문이 상대적으로 넓을 것이다”고 밝혔다.


훈련사, 사육사, 미용사, 수의사 등 국한되었던 반려동물 관련 직종은 첨차 늘어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 직업정보시스템에 접속해 ‘동물’을 검색어로 입력하면 70여개의 직업이 나열된다. 동물원 관리자, 펫시터어, 동물 의상 디자이너, 반려동물 장의사, 아쿠아리스트, 수의테크니션, 애견 유치원 교사 등 유망직종으로 꼽힌 직종들이 많다.



애완동물계열은 수능 디데이 D-100을 앞두고 진로를 구체화 하는 수험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수능과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신입생을 모집하는 대신 전공에 대한 열정을 평가할 수 있는 적성검사와 면접을 진행한다. 동물훈련과정 박성철 전임은 “동물을 다루는 것이 주된 일인 애완동물계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인성이다. 동물을 글로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다. 현장에서 동물과 마주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이다”고 전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은 동물사육, 동물훈련, 애견미용, 애완동물경영, 동물매개치료, 동물간호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8종의 특수동물이 가득한 학교에서 동물들을 사육 및 훈련하며 배우고 있다. 최근 졸업생이 롯데 아쿠아리움 및 서울대공원, B4U 동물병원 등에 취업하며 이목을 끌었고 꾸준한 유기견 봉사활동으로 인성을 중시한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문화뉴스(http://www.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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