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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일보]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과정, 교내 단독 오디션 통해 학생들 모델 데뷔 도와

작성자 : admin 2020-10-23 조회 : 154

[경기도민일보]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과정, 교내 단독 오디션 통해 학생들 모델 데뷔 도와 


‘모델테이너’ 꿈꾸는 학생들…많은 오디션 통해 기회 잡는 것이 중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모델과정, 교내 단독 오디션 통해 학생들에게 기회 제공

-YG케이플러스, 에스팀, 에이코닉, 에이전시 가르텐 등 수차례 교내 오디션 진행

-박승지, 박새미, 신경섭, 김정우 등 전속 모델 다수 배출로 ‘눈길’


최근 모델의 꿈을 꾸는 젊은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모델들이 서는 무대가 패션쇼 런웨이에서 이제는 각종 드라마, 방송, 광고까지 확장돼 많은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모델과정은 모델 에이전시와 교내 단독 오디션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있다.



과거 모델은 화려한 직업이지만, 대중들에게 모습을 많이 드러내는 직업은 아니었다. 모델들이 활동하는 무대가 주로 해외 패션쇼 런웨이 현장 또는 패션 매거진의 화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톱 모델 출신인 장윤주, 한혜진 등과 같이 예능에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는 모델이나 김영광, 이수혁, 남주혁 등 배우로 성공한 모델 출신 스타가 많아지면서, 모델들이 서는 무대가 방송계까지 확장이 되었다. 자연스레 대중들의 관심은 증가했고, 모델의 꿈을 꾸는 학생 또한 많이 증가했다.


모델을 꿈꾸는 학생은 많아졌지만 시작하기에 앞서, 무엇부터 시작할지 몰라 망설이는 학생이 많다. 모델은 체계적인 교육과 무대 위에서의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교육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서울예술실용학교는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많은 무대경험을 제공하며, 교내 단독 오디션을 통해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예술실용학교는 YG케이플러스, 가르텐 에이전시, 에스팀, 에이코닉 등 다수의 유명 모델 에이전시와 협력해 교내 단독 오디션을 진행한다. 모델 교육과정에 있어서 오디션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오디션을 통해 모델 에이전시 관계자에 눈에 띄면 모델로서 데뷔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자신의 실력을 평가받고, 눈 앞에 데뷔를 할 수 있다는 목표가 자리잡게 되면 학생들은 동기부여를 가지고 더욱 꿈을 위해 노력할 수 있게 된다.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과 활발한 단독 오디션 진행 결과, 이미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활발히 활동 중인 학생들도 많다. 가르텐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은 박승지는 국내 유명 패션커머스 기업인 ‘무신사’ 모델, 멜로망스 ‘선물’의 뮤직비디오 주인공 등을 비롯하여 많은 광고에까지 등장하며 자신의 주가를 넓혀가고 있다. 신화사 소속 모델인 박새미는 매력적인 마스크를 통해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거나 광고,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신경섭, 김정우 등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받은 많은 기회를 통해 성공적으로 모델로 데뷔했다.


또한 학교는 교내 단독 오디션 외에도 학생들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프로필 촬영, 포트폴리오 제작도 지원하며 학생들이 모델로 데뷔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모집 요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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