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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회사에도 영상 전문가가 취업한다? 영상 콘텐츠 산업의 확장

작성자 : admin 2022-01-19 조회 : 16339


 


하루에도 유튜브를 한 번도 안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유튜브 영상 콘텐츠 증권가에서 유튜브를 이용한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지난주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공개한 웹드라마 ‘미래의 회사’ 첫 번째 에피소드가 단 일주일 만에 조회수 4만3000회를 돌파했습니다. 미래의 회사는 애널리스트가 되고 싶어서 증권사에 입사한 리서치어시스턴트(RA)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5부작 영상인데요. 미래에셋증권이 직접 시나리오 단계부터 기획하고 촬영 및 편집까지 한 만큼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입니다. 실제로 미래에셋증권의 디지털콘텐츠본부에는 스무 명에 가까운 디렉터·기술감독·영상전문가 등 관련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내 편이 필요할 때’라는 캠페인 광고를 세 차례 업로드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각각 내 집 마련에 대해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의 스토리를, 코로나19 장기화에 예약이 줄줄이 취소되고 장기 휴업을 선택하는 등 심신이 지친 소상공인의 스토리를, 인턴으로 근무했던 청춘이 계약 기간 종료 후 스터디를 하고 자기소개서를 수정하는 등 다시 취업 준비에 들어가는 스토리를 담아냈습니다. 언뜻 드라마 같지만 영상 끝에 ‘잘될 거라고 응원해주는 내 편이 필요할 때, 신한금융투자가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뜨면서 광고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인쇄물보다 미디어 플랫폼 의존도가 높고 글자보다 영상을 선호하는 청년층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이자, 기존 금융사가 지닌 딱딱하고 중후한 이미지에서도 탈피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미래에셋증권은 구독자 107만명을 달성하면서 유튜브가 구독자 수 100만명 이상인 채널에 선물하는 골드버튼을 획득했습니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MZ세대의 주 소통 채널이 유튜브가 된 지 오래”라며 “재미와 공감을 모두 잡은 양질의 웹콘텐츠로 어필한 점이 먹히면서 증권사들의 콘텐츠 자체 제작 역량과 영역이 모두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유튜브 콘텐츠 영향력의 확대로 영상 전문가가 증권 회사의 문을 두드리는 일이 낯설지 않아졌습니다.


방송영상계열에서는 영상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수업과 취업을 지원하는데요. 아래 학생 취업 성공기를 인터뷰로 만나보세요!


★ MBC C&I 중계기술부 취업자 인터뷰

★ TV조선 프로그램 ‘부캐전성시대’ 연출팀 취업 박시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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