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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입시 수시 전, 비실기 전형으로 전문학교 지원 가능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작성자 : admin 2021-06-30 조회 : 313

- 입시생 그림만 봐도 학원 알아… 붕어빵 미술 탈피하고자 시작

- 기초 잘 몰라 실력차는 있지만 창의성·다양성은 풍부해져 

- 학원 다닌 학생도 94%→66%


■ 미대입시 비실기 전형, 그림을 암기하는 입시에서 탈피 노력


홍익대학교가 미대입시 비실기 전형을 발표하며 입시 변화에 초강수를 두었을 때 대다수의 미대입시 전문가는 이에 회의적이었다. 하지만 당시 홍익대학교는 갈수록 과열되는 수험생들의 '테크닉 경쟁'으로 얻는 성과는 미비하다는 판단에 비실기 전형을 발표했다. 과거 미대 입시는 수험생들에게 정해진 시간 내 소묘·정물수채화 등 특정 주제를 그리도록 해 '더 잘 그린 학생'을 합격시키는 방식으로 이뤄졌는데, 이렇게는 더 이상 우열을 가리기도, 미술의 본질을 찾는 일도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미대입시 비실기가 그렇게 시작된 요즘 어떻게 달라졌을까? 2021전형계획 기준으로 수시 학종전형에선 10개대학에서 총 205명을 모집했다. 학종과 함께 교과에서도 실기고사 없이 미술계열 모집단위를 선발하는 대학도 4곳이었다. 서울대는 역시 디자인학부의 수시 비실기전형을 지역균형선발까지로 확대했다. 정시에서도 수시와 중복된 대학들을 포함해 8개교가 비실기 모집을 진행했다.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수진들은 실력차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창의성과 다양성은 커졌으며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의 작품 이면에 인상적인 결과를 가져올 때가 많다고 전했다.



 



■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미대입시 비실기 전형으로 학생 선발


전문학교 중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진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일찍이 비실기 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했다. 면접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며 포트폴리오가 있는 경우 자유 형식으로 준비해 온다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시각디자인과정 오동화 전임은 “미술학원을 한 번도 다니지 않은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실기 중심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된 본교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이 입학 후 열심히 따라와 준다면 충분히 전문가 실력을 향상시킬 자신이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디자인예술계열 졸업생들은 네이버 NHN 게임일러스트레이터, 티몬 웹디자이너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 취업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2년 만에 학사 학위를 인정받아 홍익대학교 메타디자인학부 대학원,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학부 대학원에 다수 합격하며 취업과 대학원 진학에서 남다른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한편 디자인예술계열은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으며 고등학교 졸업자나 이와 동등한 학력의 소유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수능,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비실기 전형으로 모집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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