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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과정 네이버 다이스 웹툰작가 윤현석 겸임 직강인 학교

작성자 : admin 2020-11-12 조회 : 375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네이버에서 웹툰 다이스를 연재하고 있으며 현재 웹툰창작계열에서 겸임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윤현석입니다.


주사위가 웹툰을 이끌어가게 된 이유가 있다면?

일단 주사위가 저에게 매력이었습니다. 그 주사위를 굴렸을 때 눈금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어떤 확률의 느낌이 우리가 사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 무엇을 정하고 태어나는 게 아니듯이 그런 것과 좀 비슷해서 이와 연결해서 이야기를 짜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시작할 때 2년이면 완결이 나겠다고 생각했는데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늘 제가 생각한 것보다 넘치는 부분이 많아 5년 넘게 이어온 것 같습니다. 이제 만족스러운 방향으로 완결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웹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 부분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시 여기는 것은 내가 생각하고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독자에게 전달해야 하는데 그 것이 잘 전달되었는지 가장 많이 신경 쓰는 것 같습니다. 즉, 독자에게 웹툰을 통해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잘 전달되었나 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웹툰을 그리는 과정에 대해 소개한다면?

생활하다 생각나거나 불현듯 무언가 떠오르면 그걸 메모해 두었다가 조금씩 구체화 하는 방식입니다. 시나리오가 완성되었다면 콘티를 그리고 컷마다 어떤 식으로 배분할지 대사는 어떻게 진행할지 등 원고를 상상하며 작화를 합니다. 작화에 특별한 비법은 없지만 계속 앉아서 열심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가 지망생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창작하고자 하는 에너지가 중요합니다.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 재능이 있는 사람도 지속적으로 웹툰을 연구하고 고민하지 않는다면 그 재능은 의미가 없어집니다. 때문에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며 창작하고자 하는 에너지를 지키면서 좋은 웹툰을 연재하는 작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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