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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K웹툰으로 한류를 말한다.

작성자 : admin 2020-03-20 조회 : 162


음악, 영화 등에 집중되어있는 한류 열풍에 이제는 웹툰이 들어가고자 국내 웹툰 플랫폼이 힘을 주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한국 게임이 일찍이 인기를 끌면서 한국 캐릭터 시장, 스토리텔링은 많은 주목을 받았고 웹툰 서비스 업체들이 가능성을 일찍이 파악해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레진코믹스는 영문 서비스를 내놓았으며 네이버의 라인웹툰도 대상국을 꾸준하게 늘리고 있습니다. 네이버 글로벌 웹툰 플랫폼인 라인웹툰의 경우 2014년 7월 출시 당시 영어, 대만어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영어, 대만어, 중국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372편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웹툰 플랫폼인 다음 웹툰은 2014년 1월 미국 타마스미디어와 제휴해 첫 수출길을 연 뒤 현재까지 총 100여편의 작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기존에는 네이버, 다음이 중심이었던 웹툰 플랫폼 시장도 다양화졌습니다. 기존 웹툰 사이트 소속 작가로 선발되지 않으면 가망이 없었던 이전과 달리 딜리헙, 인스타툰 등 소셜미이더에 웹툰을 그려 올리며 책으로 출간까지 이어지는 작가들도 많아졌습니다.


 


웹툰 플렛폼에서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해 승승장구하는 사례는 웹툰 시장의 확대에 탄력이 되었습니다. 지난 1월 31일, JTBC에서 첫 방송을 선보인 금토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최고 시청률 14.76%를 기록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당 드라마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통쾌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작품의 OST인 가호의 "시작"과 국카스텐의 "돌덩이"는 인기를 증명하듯 각종 음원 차트 OST 부문 1,2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거리에선 주인공 박새로이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한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매 방영마다 화제를 모으며 '클라쓰'를 보여주고 있는 <이태원 클라쓰>의 기반에는 원작 웹툰의 탄탄한 스토리와 팬층이 있었기에 보다 시청률을 공략하기에 수월했다는 분석입니다.



2019 상반기 콘텐츠 산업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콘텐츠 산업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3.1% 상승했으며 그 중 만화 부분이 10.4%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콘텐츠 산업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이라는 점에서 눈여겨 봐야합니다. 점차 확대되고 있는 국내 웹툰 시장으로 한류의 주력 콘텐츠가 웹툰이 될 수 있도록 웹툰작가를 꿈꾸는 예비신입생들의 더 큰 노력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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