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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간호과정 도그마루 메디컬센터 한아름 취업자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21-01-12 조회 : 58


졸업과 동시에 들려오는 취업 소식!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간호과정에서 이번에 도그마루 메디컬 센터에 다수가 취업했답니다. 그중 한아름 학생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하고 있는 일과 취업을 하면서 느낀 점을 물어보았는데요. 본교에서는 도그마루와 산학협력을 맺어 학생들이 방학 중 실습을 나가고 바로 취업까지 이어지는 취업 지원 시스템을 운영 중이랍니다. 도그마루 외에도 많은 반려동물 관련 기업과 협력을 통해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답니다. 그럼 아래 인터뷰를 확인해 보세요!



 


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간호과정 19학번 한아름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종물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아서 진학을 고민하던 중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을 역임하신 모의원 전임과 함께 동물병원에서 수의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많은 교강사진에게 직접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선배들의 취업 성공기를 보며 입학을 결심했습니다.



2. 현재 하고 있는 일은?


저는 도그마루 메디컬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도그 마루와 협력하는 병원으로 최상의 서비스, 보호자들의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의료 기술력을 가진 곳입니다. 저는 도그 마루 메디컬 센터에서 아이들이 예방 접종을 맞거나 검사를 할 때 움직이지 않도록 보정을 돕고 약을 알맞게 소분하며 수술을 할 때 보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일을 통해 느끼는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병원이다 보니 아프거나 다친 동물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그때마다 저의 노력과 관심으로 아이들을 치료해 줄 수 있다는 것에서 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 그리고 노하우가 많을수록 아이들이 빨리 나아지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꾸준하게 많은 것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취업을 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훈련 분야에도 관심이 많았지만 아이들의 건강 상태, 다쳤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간호 쪽으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훈련을 할 때는 역동적으로 아이들과 힘차게 뛰고 달리는 것에 재미를 느꼈다면 이제는 아이들을 치료하고 간호하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5. 일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아무래도 처음 취업을 해서 첫 수술을 보조하게 되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 들어오고 긴장도 많이 했고 수술을 할 때 보조하는 것에 미숙해서 제대로 하지 못할까봐 불안했는데 다행히도 수술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주어진 일을 해냈습니다. 긴장감과 같이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6. 예비신입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동물을 좋아하는 막연한 관심으로 전공을 정해도 괜찮을까 고민하는 친구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그랬었으니까요. 아직 반려동물 산업에서 일하는 직업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서 졸업 후 취업이 잘 될까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분야든 자신이 하게 달렸고 동물 간호 전공이라면 특히 본교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동물을 대하는 기본적인 자세를 바르게 배울 수 있는 학교라로 자부합니다. 모두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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