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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애완동물계열 알아보기

작성자 : admin 2020-11-06 조회 : 271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이 교육에도 큰 영상을 미치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반려동물을 수용할 수 있도록 훈련사, 미용사, 사육사 등이 취업의 블루오션으로 자리매김 한 것인데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일찍이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세에 맞춰 애완동물계열을 신설해 전문가 양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애완동물계열 박성철 전임은 "동물과 교감하는 일은 글로만 배울 수 없다. 때문에 본교에서는 50여종의 특수동물을 보유하고 있는 가이아관에서 학생들이 직접 라쿤, 사막여우, 프레디독 및 다양한 조류와 파충류를 직접 사육, 훈련, 미용하며 동물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실제로 애완동물계열 1학년에 재학 중인 전대환 학생은 "강아지와 고양이 뿐 만 아니라 조류와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여러 동물을 접해보고 자신과 가장 성향이 잘 맞는 분야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고 전했습니다.


실무중심 교육을 지도하는 교강사진도 학생들에게 큰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은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 모의원을 비롯해 한국애견연맹 핸들러위원회 위원장 박성철, EBS Petedu 애견미용 전문가 과정 강사 김형종, 삼성에버랜드 동물원 과장 수의사 최윤주,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사무간사 강원국 등 현업에서 우수한 경력을 자랑하는 교강사진들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오랜 활동으로 반려동물 산업을 이끌어 온 교강사들은 입을 모아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이는 사육사라고 단지 사육만을 배우는 것이 아닌 기초 훈련과 미용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하나의 전공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닌 미용, 사육, 훈련 등 기초 학습을 이수하고 선택한 전공을 보다 더 깊이 있게 배우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정 수준의 전문성은 확보하되 타 전공과도 접목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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