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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예술계열 K뷰티의 성장에 따라 실무 교육 중시

작성자 : admin 2021-02-22 조회 : 94


 

K뷰티의 성장, 뷰티 전공 인기


국가의 지원에 힘입어 성장하는 K뷰티 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자 대학교에서도 뷰티예술계열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최근에는 빠르게 현장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전문학교가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 홍제동에 위치한 뷰티예술계열의 경우 80% 실무 중심으로 수업하며 스킨케어, 헤어 디자인, 네일 아트, 메이크업 등을 체계적으로 지도해 수험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019년 기준 4년제 대학교의 화장품, 뷰티미용 관련학과의 수시모집 입학정원은 56개 대학, 69개 학과로 3,260명이다. 수시모집 인원만 비교해도 2018학년도 2,909명에 비해 351명이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뷰티 산업의 확대로 뷰티예술계열 및 연계 학과가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지만 완성도 높은 커리큘럼과 트렌드를 반영한 대학이 많지 않아 몇몇 학교로 수험생이 몰리는 쏠림 현상도 눈에 띈다.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는 전문학교


최근 4년제를 나와도 취업하지 못해 고용절벽에 놓인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전문대보다 4년제 대학을 나와야 우대 받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현업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현장형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블라인드 채용, 스펙 프리패스 채용 등 새로운 기준을 적용한 공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무 중심으로 현장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초점을 맞춰온 전문학교가 취업 전선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면서 4년제 졸업 후 다시 전문학교로 입학하는 유턴 입학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뷰티예술계열은 K뷰티 산업의 꾸준한 성장세에 발맞춰 분야별 20년 이상의 경력을 갖추었음은 물론 현재 메이크업, 헤어, 네일샵을 운영 중인 교강사진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뷰티예술계열 심예원 전임은 “책을 백번 보아도 가위질 한 번을 못하면 헤어 아티스트라고 할 수 없다. 손을 움직이면서 배워야 현장에서 고객을 상대할 수 있기 때문에 70% 이상 실습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뷰티 관련 자격증

미용사(네일), 미용사(메이크업), 미용사(일반), 미용사(피부), 컬러리스트기사, 피부관리사


뷰티 주요 교과목

미용영양학

기계를 제도하는 기법을 숙지하여 플랜트설비, 배관설비도면을 작도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합니다.

네일미용

건강관리에 필요한 영양소에 대한 기초 지식과 함께 각 영양소와 피부와의 관계, 다양한 피부 유형에 따른 영양관리법에 대해 배웁니다.

미용경영학

네일 관련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정상 및 기형 손ㆍ발톱을 보완 교정할 수 있음은 물론 다양한 인조 손톱의 기술적인 서비스와 아름답고 개성 있는 아트 디자인 등의 다양한 기법을 익혀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릅니다.

미용색채학

미용경영의 이해와 국내 미용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알고 미래를 예측하며, 미용산업에 대한 경영관리의 현대적 발전을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경영관리의 구조와 원리를 학습하여 나아가 미용경영인으로서의 경영 감각을 익힙니다.

피부과학

색채에 대한 과학적 전문 지식과 배색 감각을 숙련시킴으로써 색채 활용 능력을 기르고고, 기술적으로 표현하는 안목을 넓혀 미적 감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미용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전문 지식을 익힙니다.

조형헤어디자인

피부의 구조와 기능, 피부에 관련된 문제점들을 숙지하여 피부미용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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