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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디자인과정 컬러링 수업 현장

작성자 : admin 2020-06-25 조회 : 207


헤어디자인과정에서 진행된 헤어컬러링 수업 현장. 헤어컬러링에 대해 배우는 수업이었답니다. 헤어컬러링은 모발 염색이라고도 불리며 머리털을 염색하는 것을 말한답니다. 헤어컬러링 수업 전 머리 염색의 시초와 발전과정에 대한 이론을 배웠는데요. 고대 이집트때 헤나를 사용해 염색을 한 기록이 있으며 1883년 염모제로 사용허가를 받으며 염색이 진행되면서 지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염색을 자주 하면서도 어떻게 머리 염색이 되는 것인지 그 원리는 잘 모르고 있는데요. 헤어디자인과정에서 요약해서 염색의 원리를 알려드릴게요.



머리카락에 염색액을 도포하면 모발이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모발 안으로 침투한 염료가 발색되고 산화된 멜라닌이 더해지면서 우리가 염색한 색으로 모발이 바뀌는 것이랍니다. 모발 안으로 들어갔다고 해서 온전하게 모발이 영구적으로 염색 되는 것이 아니며 모발의 바깥쪽에만 색이 입혀지는 것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컬러 효과를 가지고 있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샴푸 등을 사용하며 색이 빠지게 되고 조금씩 변하게 되는 것도 모발이 완전하게 영구적으로 염색이 되는 것이 아니니 때문이랍니다.






최근 염색의 기술이 발전하고 연예인들이 매번 다양한 헤어스타일링을 선보여서 염색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가장 이번 시간에는 가장 기본적인 헤어컬러링을 배웠으며 순차적으로 투톤 염색, 그라데이션 염색 등을 배울 예정이랍니다. 앞으로 진행될 수업을 통해 염색의 종류에 대해 간략하게 아래 정리해드릴게요!


- 투톤염색 : 모발의 색상을 2가지 색으로 만들어주는 것

- 그라데이션 염색 : 모발의 색상을 뿌리 쪽에서 끝쪽으로 갈수록 점차 밝게 염핵해주는 것

- 컨슈머 염색 : 전체 모발을 7가지 이상의 색으로 염색해 주는 것





염색에 대한 기본 이해와 함께 헤어디자인과정에서는 만약 고객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추천해달라고 했을 때 어떻게 답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셨답니다. 이제 곧 방학이 다가오고 헤어디자인과정 학생들은 현장으로 실습을 나가게 되는데요. 헤어샵에서 고객을 상대하며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염색 약을 설명하는 일도 하게 된답니다. 때문에 수업에서는 늘 현장까지 고려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데요. 피부톤마다 어울리는 머리 염색 색상이 다르다는 것! 간단하게 수업에서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공유해볼게요.


- 하얀피부 : 탈색 머리는 얼굴을 더 하얗게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무넹 레드브라운, 레드 와인, 다크 브라운이 어울린다.

- 누런피부 : 오렌지나 옐로우, 밀크 브라운과 같은 색상이 좋다.

- 어두운피부 : 자신의 피부톤 보다 좀 더 밝은 톤의 컬러, 카키 브라운이나, 다크 브라운 계열이 얼굴과 잘 매칭된다.




헤어컬러링 수업으로 학생들이 바꾼 헤어스타일! 오른쪽에 보면 은은한 카키 색으로 염색이 되면서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인상적이죠? 실무 중심으로 배우는 뷰티예술계열의 헤어디자인과정. 방학 중 현장 실습도 예정되어 있으니 헤어샵에서 헤어디자이너로 활동할 친구들의 방학 실습기도 포스팅으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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