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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텔라 박은경 대표로 알아보는 네일아티스트

작성자 : admin 2020-02-17 조회 : 309

네온사인에 아이디어를 얻어 하루 만에 재미 삼아 만들어 본 와이어 네일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지의 뷰티 에디터들과 패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뉴욕 패셔누이크까지 진출한 네일 아티스트 박은경에 대해 알아볼게요!

박은경 네일아티스트는 현재 유니스텔라 네일 대표로 블랙핑크, 이효리, 트와이스 등 수 많은 연예인들의 네일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 부터 무조건 미용을 전공해야겠다고 생각해 일찍이 미용을 공부했다고 합니다. 가장 먼저 배운 것은 메이크업이었지만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재미있는 것을 찾아 하다보니 네일아티스트가 되었다고 하네요. 상상을 뛰어넘는 디자인으로 네일아트의 틀을 깼다는 평이 많은데요. 이에 대해 박은경 네일아티스트는 "손톱 안에서만 생각하지 않고 일단 뭐든 붙여보고 시작한다. 그러다 보면 실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는 네일 디자인과 없는 것으로 구분되더라. 공간 네일, 글라스 네일 등도 이런 궁리 중에 탄생한 것이다"라고 답했습니다. 


네일아트 분야에서 10년 넘게 일하면서 네일아트의 고수라고도 불리는데요. 네일아트만이 가지고 있는 힘 덕분에 질릴 틈이 없이 지금도 꾸준하게 배우고 도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 네일아티스트로 일을 시작했을 때는 메이크업과 헤어에 비해 사람들의 관심이 부족한 분야였고 네일아트를 하는 것이 생소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많았는데요. 지금은 헤어샵 만큼이나 늘어나는 네일 전문 샵들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고 합니다. 전문숍에서 받는 네일아트 시술 비용은 색상 숫자와 문양, 장식품에 따라 3만~15만원 선. 페디큐어는 그보다 1만원 더 비싼 가격이랍니다. 하지만 이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편인데요. 손끝 발끝까지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성들의 욕망 덕분에 네일아트·페디큐어 산업이 최근 5년 새 연평균 20%(뷰티업계 추정치)씩 쾌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뷰티업계에 따르면 국내 네일아트·페디큐어 시장은 7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데 이는 전체 화장품시장 규모 14조원의 5% 수준이라는 것!


연예인들이 매번 룩과 무대의 컨셉에 따라 네일아트를 다르게 하면서 손끝까지 완벽한 연출력을 신경쓰는데요. 덕분에 헤어, 메이크업을 하는 공간에 이제는 네일아티스트가 함께 하는 일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네일아티스트 박은경은 제니는 손톱까지도 패션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신경쓰는 모습에 놀랐다며 대단한 완벽주의자라고 한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습니다. 스타들의 다양한 네일아트를 하면서 어디서 영감을 얻느냐는 질문에 "정말 어렸을 때부터 해 온 습관이 있다. 종이를 가로 1cm, 세로 2cm의 직사각형 모양으로 잘라서 갖고 다닌다. 마음에 드는 패턴을 발견하면 그 종이를 갖다 대고 사진을 찍어 놓는 거다. 이게 진짜 좋은 방법이다. 수많은 종류의 패턴을 손끝에 표현해낼 수 있을뿐더러, 표현하는 방법도 다양해진다. 패턴을 멀리서 찍는 것과 가까이서 찍는 것은 또 느낌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고 나니까 주변의 패턴들이 다 네일 아트로 보였다. 실팔찌 네일을 생각하게 된 것도, 어느날 팔찌를 휘감은 내 팔을 봤는데 팔찌가 손톱처럼 보여서였다."고 답했는데요. 어떤 사물, 패턴을 볼 때 아이디어를 어디에서 얻을 수 있을지 모르니 늘 관찰력을 가지고 있는게 포인트인 것 같네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네일아트과정은 학생들이 전문적인 네일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80% 중심의 실기 수업은 물론 국가자격증 무료 특강 그리고 네일아트 매장 실습까지 지원하고 있답니다. 학생들의 수업과 인턴쉽 후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관련포스팅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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