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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S/S 메이크업 트렌드는 '극대화된 자연스러움'

작성자 : admin 2020-01-20 조회 : 447


아모레퍼시픽이 제시한 내년 S/S 메이크업 트렌드, 바로 '극대화된 자연스러움입니다'. 헤라는 지난 14일 개막한 '2020 봄·여름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한 패션 브랜드 6곳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지원했는데요. 헤라가 제안한 2020 S/S 메이크업 트렌드의 핵심은 자연스러움이였답니다. 화장을 하지 않은 듯 투명하면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인기를 끌 것이라는 것인데요. 실제로 패션위크에서도 피부의 광채 표현에 중심을 두었고 아이메이크업은 전보다 힘을 많이 빼면서 자연스러움을 연출했습니다. 2020 s/s 컬렉션을 유심히 살펴 보면 컨실러로 잡티를 완벽하게 가리고 베이킹한 피부처럼 음영을 넣는 대신 모델의 피부톤에 맞춰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눈가는 누드 브라운 컬러로 음영을 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컬러로 아이메이크업을 하는 대신 속눈썹을 올려 여성미를 강조하고 입술로 자연스럽게 마무리했는데요. 올해에는 꾸안꾸가 패션 뿐 만 아니라 뷰티에도 적용이 되는 것 같네요!



■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위한 팁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을 보충해 피부가 속부터 건조하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이랍니다. 화장을 하기 전 팩을 통해 수분감을 보충하고 촉촉한 수분크림을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주어 파운데이션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것이랍니다. 실제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뷰티예술계열 겸임 손대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하기 전 언제나 팩을 해주시는데요. 어떤 컨디션에도 피부표현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함이랍니다. 피부에 광채를 주고 싶다면 두껍게 커버하는 대신 그로우 파운데이션을 한 겹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



 

■ 단점은 가리고 장점을 살리기 

화장이 가벼워지면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단점과 장점을 파악하고 발런스를 맞추는 것인데요. 눈썹 모양이 굉장히 중요해진답니다. 계란형 얼굴 (일자형 눈썹) / 긴 얼굴 (가늘고 긴 일자형 눈썹) / 둥근 얼굴 (눈썹산이 각진 눈썹) / 각진 얼굴 (매끄러운 아치형 눈썹) / 역삼각형 얼굴 (둥글고 완만한 눈썹) 을 참고해 얼굴 형에 맞춰 눈썹을 그려주어야 갸벼운 화장에도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는 메이크업이 완성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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