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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과정에서 알려드림! MZ세대가 사랑하는 신명품 브랜드

작성자 : admin 2021-04-06 조회 : 31

안녕하세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계열 입니다 :)


MZ세대 고객을 흡수하고 있는 ‘신명품 브랜드’에 대해 아시나요?

신명품 브랜드들은  샤넬 루이비통 등의 구명품 브랜드보다 

심플하면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새로운 것을 원하는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구명품브랜드들의 무기가 역사와 전통이라면,

이들은 동시대와 새로운 시대의 패션을 반영하는 

‘현대적 감각’'독창성'이 무기라고 할 수 있죠.



오늘은 MZ세대가 사랑하는 주요 신명품브랜드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 

  

아미(Ami)

ⓒ SSF샵

프랑스 파리 특유의 무심하면서 쿨한 무드

- 2011년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산드레 마티우시가 설립한 브랜드

- 아미는 디자이너의 이니셜이자 프랑스어로 친구를 의미하는 단어

- 하트무늬와 알파벳 A 조합의 심플한 로고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

- 베이직한 디자인에 로고 포인트로 로고 플레이의 대표 주자로 꼽힘

- 삼성물산 패션 부문이 공식 수입·유통하는 아미는 지난해 연 매출액이 159% 급증 후

올 초(1~2월)에만 전년 대비 무려 216% 매출 성장세를 나타냄/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 머스트잇 

개성이 강한 MZ세대가 열광하는 독특한 감성

- 메종 마르지엘라는 ‘해체주의’라는 새로운 패션을 도입해 기존의 패션의 관습에 도전한 브랜드

- 해체주의 예시로 메종마르지엘라 택을 부착할 때 실밥이 뒤에서 다 보이게 하는 것인데,

네개의 실밥이 마르지엘라 특유의 시그니처 로고가 되어

스티치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

- 또한 브랜드명 대신 표기된 0~23까지의 숫자는 라인별 컨셉을 의미함

- 독일군 레플리카 스니커즈, 스티치 지갑, 넘버 링 등의 대표 아이템이 있음

- 지난해 연매출 65% 증가 후 올 초(1~2월)에 79%의 급성장을 보임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E)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이 특징인 메종키츠네

- 200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심플한 디자인과 귀여운 여우 로고디자인이 특징

- Maison(메종)은 프랑스어로 '집'을 뜻하고, Kitsune(키츠네)는 일본어로 '여우'를 뜻함

- 메종키츠네는 분야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겠다는 철학을

자유와 다재다능의 상징인 ‘여우’ 캐릭터로 개성 있게 표현하였으며,

프랑스 국기의 3색의 알록달록함이 사랑스러운 무드를 만들어냄 

 3가지 신명품브랜드 이야기, 잘 보셨나요?

이들의 공통 인기요인을 두가지로 정리해본다면

‘로고 플레이’‘합리적인 가격대’ 입니다!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브랜드 로고가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중요한 수단이 된 요즘!

코로나19와 로고플레이의 인기가 맞물려 신명품의 인기는 상승 가도를 달린거죠 :)

또한 신명품도 비싼 편이지만 구명품보다 확실히 저렴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명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상승 요인이라고 해요!


화장한 봄 날씨, 메종 키츠네 가디건 입고 꽃구경 가고싶은 오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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