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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패션 에디터에는 누가 있을까?

작성자 : admin 2019-10-08 조회 : 136

잘 나가는 패션 에디터에는 누가 있을까? 



영화 악마를 프라다를 보면서 패션 매거진 편집장을 꿈꾸는 학생들 또한 많을텐데요, 과연 우리나라에서 잘 나가는 패션 매거진 편집장에는 누가 있을까요? W, VOGUE, GQ 편집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W 편집장 이혜주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하고, 친숙한 매거진 편집장이라고 말할 수 있는 W 이혜주 편집장. 송혜교, 신민아 등 톱스타들과의 친분으로도 유명하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더블유 코리아-떠편TV'를 통해서 듣고보는잡지 콘셉트로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볼 수 없는 파리 오트 쿠튀르 화보 촬영', '패션 매거진 커버 촬영 현장' 등 패션 관심자들의 구미를 당길만한 콘텐츠를 통해 전문가의 입장에서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답니다. 황선우 작가는 '가장 오래 모신 상사' 이혜주 W코리아 편집장을 언급했습니다. 자신이 텍스트 중심의 호흡 긴 디렉터였다면, 이 편집장은 본능적 감각으로 '멋있는 것'을 판별해내는 스타일. 직관적이고 스케일이 컸다고 합니다. 그는 "결정방식에 있어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면서 "내가 어떤 문제를 고민할 때 그 테두리를 벗어나는 영역에서 답을 던져줬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보그 편집장 신광호

현재 대한민국에서 여성 패션지 편집장 중에서는 유일한 남자 편집장인 '보그' 신광호 편집장. 본인을 가장 멋쟁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보그' 잡지 일과 패션 일은 날이 서지 않고는 할 수 없다고 해요. 예민한 촉으로 트렌드를 실시간으로 수집해야 하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정보도 봐야 합니다. 신광호 편집장은 완전히 '보그' 패션지 '덕후'였다고 하는데요, 그가 독자일 때, 다른 사람들은 화보만 보거나 글만 읽고 넘어갔다면, 그는 그 사이에 있는 크레딧을 봤습니다. "이 사진은 누가 찍었구나.", "이런 사람들이 기자구나" 본인만의 예민한 촉으로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예민함이 신광호 편집장만의 경쟁력이 되었다고 해요. 군대에 있는 동안 외부 잡지 반입 금지임에도 불구하고, 구한 보그지를 줄을 쳐서 읽고 또 읽고 달달 외우기까지 하면서 패션 매거진 '보그'에 대한 덕후력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잡지 뒤에 있는 독사 엽서를 통해서 '보그' 분석 글을 보냈고, 그 글이 두 달 뒤에 '보그'지에 실렸다고 해요. 그리고 그후에는 미친듯이 엽서를 써 결국에는 보그 기자에게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보그와의 인연을 끊을 놓지 않았던 그는 처음 본인에게 연락한 기자에게 "새 잡지를 창간하는데 편집장으로 가게 되었다, 당신을 막내 기자로 뽑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본인은 유학을 다녀오거나 명문대를 나온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온 데에는 "조기출근, 기억력, 스피드" 이 단 세가지로 본인의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공부는 못했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기억력도 우러등히 발휘되는구나"를 몸소 깨달았다는 신광호 편집장! 패션에 대한 열정과 헝그리 정신으로 '보그' 편집장으로 인정받는 삶을 살고 있답니다.






GQ 편집장 강지영

패션 매거진 'GQ'코리아가 우리나라에서 창간한지 18년 만에 편집장이 바뀌었습니다. 'GQ'가 남성 잡지인만큼 디렉터 또한 남자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 디렉터 강지영님께서 GQ를 이끌고 있습니다.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수트를 일상복처럼 입도 다니며 사랑하는 강지영 디렉터를 보면, 남성 잡지 편집장으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뉴욕이나 파리 패션위크가 열리면 항상 플래쉬 세례를 받는 여성 디렉터 강지영님. 'GQ' 코리아 강지영 편집장은 본인의 첫번째 에디터스 레터에서 수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녀가 수트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균형'이라고 합니다. "수트는 부드러움과 엄격함, 캐주얼과 포멀, 어두운 것과 환한 것, 남성적인 것과 여성적인 것 이 모든 것이 아름다운 지점에서 섞인다.", 멀리서 볼 땐 알 수 없지만, 즐기다 자주 입다 보면 천천히 체득하게 된다고 해요. 강지영 편집장은 'GQ' 코리아를 어떻게 만들고 싶냐는 질문에 본인이 수트를 입는 방식으로, 대신 답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당신과 내가 좋아하는 것만, 멋대로 마음대로, 주저없이 박력 있게'.



최근에는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은 너무 많습니다. 그 중에서 패션을 사랑하고, 패션을 콘텐츠로 만들고 싶은 사람인지 자기 검열이 필요하답니다. 패션 에디터는 패션을 사랑하면서 이를 콘텐츠로 제작해 이윤까지 추구할 줄 알아야하는 직업인데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에서는 슈스스 한혜연 스타일리스트 외에도 패션 브랜드 '얼킨' 이성동, '분더캄머' 신혜영, '제이초이' 최정수 디자이너 등 현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패션 전문가 분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며 본인의 노하우와 패션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수해주고 계십니다. 또한, 서울패션위크, 서울 365 패션쇼 등 다양한 패션쇼에서 현장 스태프로 활약하며 현장감과 실무 능력을 습득하면서 패션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답니다! 실무 경험이 풍부한 패션 에디터를 꿈꾼다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에서 꿈을 이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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