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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퍼블릭] 반려동물시장 ‘블루오션’으로 자리매김…애완동물과정 유망학과로 급부상

작성자 : admin 2020-06-25 조회 : 67

- 펫팸족 1500만시대…반려동물시장 6조원 규모 육박

- 반려동물 관련 직업군도 넓어질 것으로 전망

-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실무중심 애완동물과정 마련



 

저출산 기조와 1인 가구 증가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을 기르는 이들의 숫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전국에서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가구는 591만 가구로, 전년대비 80만 가구가 늘었다. 동기간 전체 가구(2238만 가구)에서 반려동물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23.7%에서 26.4%로 증가했다.


반려동물 인구를 의미하는 ‘펫팸족’(Pet+Family)의 숫자도 1000만명을 넘어 1500만명에 육박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 펫팸족이 행사하는 영향력도 커지고 있는 모습. 2015년 1조8000억원 수준이었던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올해 6조원 규모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반려동물 관련 업종이 유망직종으로 떠오르는 것도 놀라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반려동물의 영양관리를 돕는 식품 코디네이터, 바쁜 보호자를 대신할 펫시터와 도그워커(산책도우미), 건강관리를 도맡는 반려동물 테라피스트와 물리치료사 등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직업들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머지않은 미래에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반려동물 관련 직업은 오히려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 같은 변화의 흐름에 따라 국내외에서는 반려동물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기관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역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한 학교 중 하나로 꼽힌다. 학교 측은 애완동물과정을 마련, 실무중심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의 발전과 성장을 돕고 있다.





모의원 전 서울대공원 동물원장과 권수익 전 에버랜드 동물원장 등 국내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직접 지도에 나서 전문성을 강화한다. 학생들은 유기견 봉사활동과 야생동물구조센터 활동 등을 통해 현장에서 동물을 도와주고 보호하며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애완동물과정은 크게 ▲동물사육과정 ▲동물훈련과정 ▲애견미용과정 ▲동물간호과정 ▲동물매개치료과정 ▲애완동물경영과정 등 6개 과정으로 나뉜다.


각 과정별로 전문 교강사의 직강을 통해 기본이론은 물론 실전에 유리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실제 취·창업 시 보다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도록 관련 자격증에 대한 무료특강과 대회 출전 등을 적극 지원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주렁주렁 테마파크, 알파카월드, 블루밸런스 등 재학생들의 취업 성과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아울러 학생들이 여러 반려동물과의 교감하고 실무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50여종 이상의 특수동물을 보유한 교내 가이아관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최신식 설비를 갖춘 전공별 실습실과 야외 훈련소 등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학교 측은 현재 애완동물과정 학생들을 위해 경기도 이천부지에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 중이다. 총 면적 2만5720㎡의 규모를 자랑하며 야외훈련장과 강의실은 물론 세미나, 반려동물 체험학습 등을 병행할 수 있는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테마파크가 완공되고 나면 자유로운 실습과 보다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해질 것으로 학교 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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