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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과정 졸업전시회, 독창적 아이디어와 섬세한 기술력 선보여...

작성자 : admin 2019-12-05 조회 : 387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과정 졸업전시회, 독창적 아이디어와 섬세한 기술력 선보여... 



 



[문화뉴스 MHN 최은영 기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과정 졸업전시회 ‘빛:비치다’가 지난 4일 인사동 KCDF 제2, 3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진노 이사장, 장승원 학장을 비롯해 주얼리신문 남강우 국장, 한국주얼리 코디네이터 협회 백승철 회장, 사단법인 한국보석협회 홍재영 회장, 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 이봉승 회장 등 주얼리 업체 대표들과 내외귀빈, 학부모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학생들은 ‘빛났던, 빛나는, 그리고 앞으로도 빛날 소중한 순간들’을 주제로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개발하고 세심한 기술력을 선보이며 다양한 작품들을 완성해 전시장을 꾸몄다.

해당 학교 주진노 이사장은 “졸업 전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치신 교강사진과 항상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마음에 들고, 우수한 작품을 보았다. 바로 이번 졸업 전시를 준비한 여러분들이다”며 학생들에게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주얼리디자인과정 학생 대표 2학년 강동채 학생은 “서툴고, 막막했던 시간들이 지나 지금 이 전시를 열기까지에는 부모님과 교강사진 분들의 응원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 이번 전시를 위해 밤낮으로 작업하느라 고생했던 학우 분들에게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다. 그리고 이 자리에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우리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즐기고, 감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베스트 주얼러(한국보석협회장 KGTA상)에는 김서현, 원선우, 정수진 학생이 수상했으며, 베스트 크래프트맨(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장상) 강동채, 김세라, 최우수디자이너(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이사장상) 박현직, 권세빈, 송지영, 강소영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인과정 졸업전시회는 4일 오픈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인사동 KCDF 제2, 3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얼리는 다양한 주제의 컨셉을 디자인하는 창의적인 예술분야로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다른 사업과 융합할 수 있는 넓은 활용 범위이기에 자신의 능력을 여러 분야에서 발휘할 수 있다. 그만큼 다양한 취업처가 확보되어 있어 주얼리디자인과정 졸업 후에 본인의 역량에 따라서 그 활동 범위가 매우 넓다. 

해당학교는 주얼리 업체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교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실무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격증 무료 특강, 다양한 산학 협력 프로젝트, 국내외 유명 주얼리브랜드 관계자 특강 등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공모전과 각종 대회에 참여해 대상, 본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티파니앤코’, ‘까르띠에’, ‘골든듀’ 등 유명 주얼리 브랜드로 취업에 성공하고 있다.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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