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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과정 패션 전문가 4인 특강 개최

작성자 : admin 2019-11-20 조회 : 476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과정 패션 전문가 4인 특강 개최 


패션 스타일리스트 유튜버 최실장, 전진오 스타일리스트, 이정금 패션 에디터, 예슨트 성다영 디자이너 참석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15일 패션 유튜버 ‘옆집언니 최실장’, 다이나믹 듀오, 샤이니 등 유명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전지오, 前 보그지 패션 에디터 이정금, 패션 브랜드 예슨트 성다영 디자이너를 초빙하여 ‘패션 전문가 4인 특강’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진행된 특강에서는 현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패션디자인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군 별로 면접 조언이나 실무에서 필요한 지식 등을 전해주면서 실속 있는 강의가 진행되었다.

패션 유튜버 ‘옆집언니 최실장’은 “본인의 맡은 업무에 대하여 주인 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면, 돈으로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전문성을 배울 수 있으며, 탄탄한 기본기와 애티튜드를 가질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패션 에디터 이정금 실장은 “뛰어난 감각이나 타고난 능력을 지니지 않았기에 그만큼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노력하고 성실하게 임했다. 특히, 에디터는 스타일링 외에도 기획력, 섭외력 등 많은 영역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여러 가지를 하다보면 본인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학생들에게 실속 있는 조언을 전달했다.

예슨트 성지영 디자이너는 “패션의 화려한 겉모습만 보고 도전했다가 실망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학교생활을 보내면서 패션과 관련된 다양한 아르바이트, 인턴 경험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본인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패션 디자이너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유명 연예인의 스타일링을 책임지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전진오 실장은 “스타일리스트가 박봉이라고는 하지만, 본인이 일을 하면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을 수 있는 시간을 통하여 스타일리스트로서 독립을 하게 되면, 금전적인 여유가 생길 수 있다”라고 본인의 경험을 빗대어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해당학교 패션디자인과정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에게 평소에 직업군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자유롭게 질문하였고, 특강 강사는 전문가의 입장에서 현실적인 조언과 면접 팁 등을 알려주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디자인과정은 국제적 감각과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여성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슈스스 한혜연 스타일리스트, 얼킨 이성동 디자이너, 분더캄머 신혜영 디자이너, 제이초이 최정수 디자이너 등 국내 최정상 교강사진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패션 전문가를 초빙하여 특강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패션에 대한 시야를 확장시키고 있다. 

해당 학교는 패션디자인과정 외에 패션스타일리스트, 패션쇼핑몰, 글로벌패션비즈니스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수능 성적 및 내신 성적 반영 없이, 수시와 정시 횟수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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