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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동물훈련과정 이천캠퍼스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공식 진행

작성자 : admin 2019-10-30 조회 : 63

- 총 면적 25,720㎡ 대형 반려동물 테마파크 설립으로 최고의 교육 환경 제공

- 세미나실, 체험존, 훈련장 등을 갖춘 국내 대표 ‘반려동물 문화복합공간’ 조성 예정



지난 28일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이천캠퍼스에서 ‘반려동물 테마파크’ 착공식을 가졌다.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이민우 총장, 주진노 이사장과 장승원 학장이 참석했으며 학교와 산학협력을 맺은 한국애견연맹 박상우 총재, 유경삼 국장, 한국동물장례협회 조용환 회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50여종의 특수동물을 보유하고 있는 가이아관, 경기도 광주 야외훈련장에 이어 세 번째로 이천캠퍼스에 대규모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열어 성장하는 반려동물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약 만평에 달하는 부지에 동물훈련과정 학생들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강의실을 포함해 세미나실, 어질리티 훈련장 등이 마련될 예정이며 반려동물과 함께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존도 완비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동물훈련과정 박성철 전임은 “본교 재학생들은 경기도 광주 야외 훈련장에서 다양한 어질리티 훈련 도구들을 활용해 실습수업을 한 결과 한 학생이 1년 만에 총 7개의 도그쇼에서 대상 및 1석을 수상했으며 한국애견연맹 챔피언까지 획득했다. 이는 이론적으로 접근하기보다 훈련장에서 실습 중심으로 대회 준비를 한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천캠퍼스의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기존의 야외 훈련장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체험존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실습활동까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착공식에 함께한 한국애견연맹 박상우 총재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가고 있지만 관련 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 다채로운 공간을 조성해 반려동물과 양육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테마파크 조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은 동물훈련과정, 동물사육과정, 애견미용과정, 애완동물경영과정, 동물매개치료과정, 동물간호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실무위주의 현장교육으로 수능과 내신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으며 졸업생이 롯데 아쿠아리움, 알파카 월드, 주렁주렁 테마파크 등에 취업하며 좋은 취업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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