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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면접 전 체크 포인트

작성자 : career 2014-06-23 조회 : 2861


면접 유형과 사전 정보를 파악하라.

각 회사마다 면접 방식과 인사담당자가 주로 질문하는 내용이 다르기 마련이다. 만일 사전에
이러한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면접에 임한다면 보다 편안하게 면접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기업의 면접유형과 질문 내역을 확인해야 한다. 기업에 따라 면접 진행방식은 다르다. 대개의
기업은 1:1 면접 방식을 채택하지만 경우에 따라 1:n, n:n 혹은 PT면접, 토론면접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어떠한 종류의 면접방식인지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보다 철저한 면접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면접관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확보한다.

지원자에 대해 평가하는 것은 면접관이다. 면접관도 사람인 만큼 어쩔 수 없이 주관이 개입될 수 밖에 없다.
그런 만큼 면접관에 대한 사전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면접관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춰 자신을 소개한다면 100점짜리 지원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면접관에 대한 정보는 기면접자들을 통해 듣거나, 인터넷 검색, 취업포털 사이트나 카페를 통해 얻을 수 있다.




기업과 시장 그리고 상품을 알아야한다.

면접에 있어 면접관이 묻는 질문 중 하나는 바로 회사에 대한 것이다. 본인이 입사하려는
기업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고 그 기업이 어떠한 상품을 판매하는지에 대해 모르고 있다면
과연 그 기업에 입사할 자격이 있겠는가. 그런 만큼 면접에 앞서 면접에 임할 기업에 대한
회사 소개와 인재상, 그리고 주력 상품에 대해서 꼼꼼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우선 기업의
사업내용과 매출을 확인하고 조직구성과 업무내용을 파악해야 한다. CEO와 인재상까지
파악한다면 기업분석은 어느 정도 됐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경쟁사 동향과 최신 뉴스를 검색한다.

면접에서 면접관은 지원자의 현재를 통해 미래를 바라보고자 한다. 현재를 파악할 때 지식 수준과 인성, 적성 등 다양한 부분을 분석하기 마련이다. 그러한 목적으로 여러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 때 단골로 등장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기업에 대한 질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사 동향과 시장 점유율, 최근 회사동향을 분석하면 면접 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면접 시 주의사항



  • 면접시간 전에 도착
    미리 서둘러 시간 전에 나오는 것이 좋다. 어느 기업에서건 지각, 조퇴를 일삼는 사원은 필요없는 존재로 간주됨을 명심해야 한다.
  • 대기실 착석
    진행요원이 없다고 하더라도 경망스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 마음을 가다듬고 마지막 면접을 정리하는 자세를 가지면서, 수험상의 주의나 순번을 잘 들어 둔다.
  • 입실할 때
    본인 차례가 되어서 호명하면 ‘예’하고 또렷이 대답하고 들어간다. 문이 닫혀 있을 때에는 상대에게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노크를 두 번 한다. 대답을 듣고 나서 들어간다. 문은 조용히 열고 닫으며 공손한 자세로 인사를 한 후, 성명(수험번호)을
    또렷이 대고 면접관의 지시에 따라 의자에 앉는다.
  • 의자에 앉을 때
    본인 차례가 되어서 호명하면 ‘예’하고 또렷이 대답하고 들어간다. 문이 닫혀 있을 때에는 상대에게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의자 끝에 걸터앉지 말고 깊숙이 들여 앉는다. 남자는 무릎을 약간 벌리고, 여자는 붙인다. 양손은 무릎 위에 가지런히 얹는다.
  • 발랄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 유지
    시종 침착하면서도 밝은 표정으로 예의를 지킨다. 때로는 부담스러운 질문을 받더라도 우물거리지 않고 패기만만한
    자신을 보인다. 질문에 대해서는 논리적인 대답을 한다. 일단 질문에 대한 답이 다소 빈약하더라도 당당히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의 ‘하고 싶은 일’을 분명하게 말하지 못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 과장과 거짓은 피해야
    질문 사항에 대한 과장이나 거짓은 금물이다. 불필요한 사족을 달거나 수다를 떠는 것도 피해야 한다. 늘어지는 설명보다는
    먼저 결론을 말하고 나중에 부수적 설명을 덧붙이는 형태로 대화를 끌고 나가야 한다. 모르는 것은 솔직히 모른다고 대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 암기식 답변의 회피
    매뉴얼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암기하여 답하는 것이나 독자적인 시점이 없이 ‘남의 것’을 빌리는 것은 절대 피한다.
  • 퇴실할 때
    면접이 끝나고 일어설 때는 조용히 일어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한다. 당당한 자세로 문 앞까지 가서 다시 목례를 하고,
    조용히 문을 닫고 나간다. 면접관은 수험생이 일어서 나가기까지의 일거수 일투족을 관찰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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