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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가볼만한 미술전시회 정보 총정리

작성자 : admin 2021-06-18 조회 : 296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디자인예술계열이 알려주는 6월 미술전시회 정보! 코로나로 움츠러든 미술 전시회가 곳곳에서 조금씩 열리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 수칙을 지키며 우리 안전한 미술 전시 관람을 해볼까요? 디자인예술계열에서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전시에 대한 내용과 함께 세 가지 전시 정보를 정리해 드릴게요.



시각디자인과정 pick!

대림미술관 <이 공간, 그 장소 : 헤테로토피아>


구찌와 대림미술관이 선보이는 문화 예술 프로젝트 <이 공간, 그 장소 : 헤테로토피아(No Space, Just a Place. Eterotopia)>를 이제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해당 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만 입장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스크린과 키보드를 통해 집에서도 전시 공간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 5명의 예술가들이 구축한 총 10개의 예술 공간으로 꾸려졌다. 구찌의 심미안과 유머, 상상력으로 빚어낸 공간감이 인상적으로, 작가들은 각 공간을 통해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내리고자 했다. 10개의 공간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헤테로토피아에 대해 내린 성찰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 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가 창안한 개념인 헤테로토피아는 ‘현실화된 유토피아’ 정도로 해석되는데, 현실에 존재하는 장소인 동시에, 모든 장소들의 바깥에 있는 곳을 뜻한다. 더불어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큐레이터, 미리암 벤 살라가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시각디자인과정 pick!

M컨템포러리 <호텔델루나展>


‘호텔 델루나’ 특별전에는 극 중 남녀 주인공 구찬성(여진구 분)과 장만월(이지은 분)의 주요 장소인 호텔을 완벽하게 재현한 오리지널 세트장(프론트, 집무실, 스카이바, 13호실)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물, 드라마 소품 및 의상이 전시된다. 드라마 속 주요 장면과 관련된 사진을 전시하고, 포토존 체험 및 ‘호텔 델루나’ 촬영지를 방문해 보는 360도 VR(가상) 체험도 할 수 있다. 본 전시회는 구성에 따라 크게 8개 구역과 MD구역으로 나뉘어 각각 다른 배경과 이에 따른 소품들로 꾸며진다.



시각디자인과정 pick!

MMC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0+>


국립현대미술관이 휴관 70여 일 만에 재개관하며 전을 5월 6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관에서 처음 개최되는 소장품 상설전으로, 20세기 한국미술 대표 작가 50여 명의 작품 54점을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86년 과천, 1998년 덕수궁, 2013년 서울, 2018년 청주 개관으로 4관 체계를 만들었으며, 4관은 유기적이면서도 각각의 색깔을 지니고 있다. 그중 서울관은 2013년 11월 도심 한가운데 개관해 회화, 영상, 설치, 다원예술, 필름앤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동시대 한국미술을 소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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