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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웹툰작가, 여기서 다 만난다.

작성자 : admin 2020-01-03 조회 : 603


 


네이버 웹툰작가 배진수

: 하루 3컷


웹툰작가 중 그림을 제일 못그리는 웹툰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했던 배진수 작가, 잘나가는 대기업에 취업해 일을 하던 중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두고 편의점 알바, 배달 알바, 야간 경비를 하면서 웹툰 작가 준비를 했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취미로 글은 썼지만 그림을 배워 본 적이 없는 배진수 작가에게 웹툰을 그리는 일은 정말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가스파드, 시니, 포고 등 정말 그림을 잘그리는 작가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림을 배운 적도 없고 배울 돈도 없으니 나만의 개성을 살려 데뷔해야겠다고 마음먹고 하루 3컷을 기획해 내놓았습니다. 개성으로 밀고나간 덕분에 네이버 웹툰 연재를 시작으로 지금은 적성에도 맞고 돈도 아쉬움 없이 벌고 있다는 말을 남겨주신 배진수 작가! 꿈이 간절하다면 포기하지 말고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조언을 해주셨답니다.



다음 웹툰작가 강풀

: 26년, 이웃사람, 아파트, 순정만화, 바보, 조명가게, 그대를 사랑합니다 외 다수


강풀작가는 웹툰의 이야기에 대해 작가가 누구보다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고 답하셨답니다. 매 회 독자에게 끊임없는 재미를 주는 일은 어떠한 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식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때문에 그만큼 어려운 것이 사실이랍니다. 때문에 강풀작가님은 연재를 시작하기 전결말까지 치밀하게 계획하고 시작한다는 것! 철저한 계획과 독자의 댓글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셨답니다. 여러 웹툰을 연재하면서 비판도 받고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는데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단단한 마음가짐은 웹툰작가에게 필수라는 팁도 전하면서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네이버 웹툰작가 김양수

: 생활의 참견


네이버 웹툰 생활의 참견 김양수 작가님은 이번 강의를 위해 웹툰창작계열 학생들이 어떤 부분이 궁금한지 묻고 답하며 QnA 형식으로 특강이 진행되었는데요. 웹툰작가가 된 계기부터 웹툰을 꾸준하게 연재하는데 어떤 부분이 어려운지, 웹툰작가의 수입 등을 물어보았답니다. 학생들에게 김양수 작가님은 예전보다 치열해는 웹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개성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림채이든 스토리 등 다른 웹툰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전해주셨답니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웹툰을 보고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장르를 설정하고 이야기를 꾸려나가는데 막힘이 없도록 독서나 영화 관람등을 꾸준히 하라고 조언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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