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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스포츠 KDDN Championship 1등, 2등 수상

작성자 : admin 2019-08-13 조회 : 57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 박노준 학생이 제1회 KDDN Championship에 출전해 학생부 Toss & Fetch 종목 1등과 2등을 수상했습니다. 제1회 KDDN Championship은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서 양일간 진행되었는데요. KDDN 운영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보조 경기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독스포츠 대회에 대해 알아보고 박노준 학생의 인터뷰도 함께 만나볼까요?


춘천에서 열린 KDDN(Korea Disc Dog Nationals)은 세계 디스크독 대회인 USDDN의 한국 지역예선 대회이자 독스포츠 문화축제입니다. 국내에서 아직 생소한 독스포츠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데요. '학생부 토스&패치(Toss&Fetch)', '슈퍼 프로 토스&패치(Super Pro Toss&Fetch)', '슈퍼 오픈 프리스타일(Super Open Freestyle)' 등 3개 종목으로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심판진으로는 세계 디스크독과 독스포츠의 권위자인 히라이 야치(Yachi Hirai), 팜 마틴(Pam Martin) 등이 참여했습니다. 히라이 야치는 USDDN 심판이자 2018 USDDN 우승자이며. 팜 마틴은 미국 톱도그오비디언스트레이닝(Top Dog Obedience Training)의 대표로, USDDN 국제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대회 이후 세계적인 디스크독 플레이어들의 초청플레이도 진행되었는데요. 2018년 USDDN 3위를 수상한 히라이 모나(Monami Hirai)와 2017년 USDDN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히라이 코스케(Kosuke Hirai), 캐나다 출신 독스포츠 플레이어인 헤더 갤러거(Heather Gallagher) 등이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와 독스포츠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애완동물계열에 재학 중인 박노준입니다. 제가 출전한 학생부 Toss & Fetch 종목은 원반을 던져 개가 원반을 잡으면 그것을 점수화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에게 상을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선수마다 주어진 1분 30초 시간에 원반을 던져야 하며 원반을 던지는 횟수는 제한이 없지만 주료 7~8번 정도 던지게 됩니다. 7번을 던져 개가 7번을 모두 잡았다고 가정했을 때 상위 5개의 점수를 합산해 점수를 매기는 방식입니다.


2. 어떻게 1등과 2등을 동시에 할 수 있나요?

저는 이번 대회에서 수, 작, 엘리라는 개와 출전해 작이라는 개와 1등, 수라는 개와 2등을 했습니다. 선수 한 명당 최대 5마리의 파트너견과 출전할 수 있답니다. 저는 여러마리 개를 데리고 그 중 가장 좋은 점수를 획득한 작과 수 개로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3. 대회 준비는 어떻게 진행했나요?

애완동물계열 박성철 전임 교강사가 직접 학생들이 독스포츠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야외 훈련장에서 분야마다 전문가 특강을 진행해주셨고 독스포츠 대회 출전에 임박해서는 애견 훈련소에 함께 나가서 연습을 코치해주셨습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도그쇼, 독스포츠 등 다양한 경기에 출전할 때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기 때문에 대회 준비에 있어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4. 동물훈련과정 학교 생활에 대해 알려준다면?

훈련 전공이기 때문에 훈련을 집중적으로 배우지만 방학 중 미용 세미나에 참여해 미용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자격증 특강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답니다. 또한, 학교에 다양한 특수동물들이 있어 사육과 간호 수업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요. 아마 훈련만 배웠다면 알지 못했을 것들을 두루두루 배우면서 애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데 밑거름이 되는 것 같아요.



5.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방학 중 박성철 전임 교강사의 추천으로 한솔애견훈련학교 실습에 나와있어요. 이 곳에서 근무하다보니 훈련 학교에서 일을 하는게 적성에 잘 맞는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그래서 졸업 후 이 곳에서 일을 하게 될 것 같아요! 교강사의 지원으로 취업까지 연계되어 더 열심히 노력해 좋은 훈련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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