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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들이 말하는 주얼리디자인계열의 모든 것! 주얼리디자인.ssul

작성자 : admin 2020-09-03 조회 : 239

재학생들이 말하는 주얼리디자인계열의 모든 것! 주얼리디자인.ssul 


주얼리디자인과정 진학을 앞두고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주얼리디자인계열 학생이 말하는 솔직담백한 주얼리디자인과정 이야기! 주얼리디자인계열에서는 무엇을 배우고, 정말 학교만 믿고 다녀도 되는지, 어떤 과제가 있는지 등등 모~든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해드립니다!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주얼리디자인계열을 희망하게 된 이유는?

효지 학생은 고등학교 때 주얼리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그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 원래는 바로 창업을 하려고 했지만,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실력을 키우기 위하여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범수 학생은 백화점을 쇼핑하다가 주얼리를 구경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비쌌고, '이정도면 나도 만들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으로 주얼리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실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해요.


주얼리 작업을 하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효지 학생은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사람마다 아이디어가 다 비슷한데, 한끗차이를 본인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범수 학생은 작업 중에는 본인과 스스로 타협을 하게 되면서 장식이나 복잡한 것을 하나씩 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결과물의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해요. 그래서 완성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특강은?

브랜드를 잘 몰랐으나 학교 특강을 통해서 '스톤헨지'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다고 해요. 인상 깊었던 이야기들이 많았고, 강의를 통해서 스톤헨지에 입사하고 싶은 의지 또한 강하게 생겼다고 합니다! 범수 학생은 창업을 할 목적이 있기 때문에 창업에 대한 정보, 입점하는 방범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었던 아이디어스 특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주얼리 제작을 할 때 아이디어는 어디에서얻는지?

효지 학생은 주로 자연물이나 길을 지나다가 보면서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해요. 책상, 꽃, 의자 등 일상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부분에서 충분히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주얼리 제작에 활용할 수 있답니다. 범수 학생은 영화나 만화를 통해서 보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소품 등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메모를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이 외에도 입학 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배운 적이 있는지, 주얼리디자인계열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갖춰야 할 적성,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업, 인상 깊었던 과제,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서 더욱 구체적이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주얼리디자인, 금속공예 쪽으로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실속 있는 이야기만 들려주었던 주얼리디자인계열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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