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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첼라티 출신 노도식 겸임, 보석 세팅 수업 현장

작성자 : admin 2020-06-25 조회 : 185

부첼라티 출신 노도식 겸임, 보석 세팅 수업 현장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의 주얼리디자인계열에는 실력이 출중하신 교강사진 분들이 계시는데요, 특히 노도식 겸임 분은 100년의 명성을 지닌 명품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부첼라티 Buccellati에서 마스터 세공사로 근무하신 대단한 경력을 가지고 계신답니다. 이번 수업 시간에서는 보석 세팅에 대해 알려주셨는데요, 수업 현장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주얼리에는 보석이 박혀 있는데요, 이렇게 보석을 금속에 고정시키는 기능을 '세팅(setting)'이라고 합니다. 같은 보석을 사용하더라도 그 스톤을 어떻게 세팅하는지에 따라서 주얼리의 디자인과 전체적인 느낌이 달라집니다. 그만큼 섬세한 작업이 필요하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보석 세팅의 종류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채널세팅 : 크기가 작은 라운드, 스퀘어, 트라이앵들 등의 보석을 세팅할 때 사용되며 금속의 가장자리 테두리 부분을 활용하여 스톤이 일렬로 연결되는 느낌으로 디자인하는 세팅법 / 프롱세팅 : 스톤의 거들부분을 금속 발로 잡아 물린 세팅입니다. 스톤의 퀄리티가 매우 좋은 경우 모든 방향에서 그 모습이 다 드러나게 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6개의 프롱으로 물린 '티파니 6발' 세팅이 유명합니다. / 베젤세팅 : 스톤의 테두리를 금속으로 둘러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노도식 겸임께서는 본인이 직접 시연을 선보이시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와주셨습니다. 이처럼 전문 교강사진의 1:1 코칭을 통해서 본교 주얼리디자인계열 학생들은 실무 실력을 쌓아가고 있는데요, 미술이나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고, 비실기 전형으로 입학해도 졸업 전시회에서는 수준급 실력을 선보이는데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주얼리 전문 교강사진과 실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주얼리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이라면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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