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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국 분장팀 이주화 인터뷰

작성자 : admin 2019-02-11 조회 : 326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방송스타일리스트과정 이주화 학생의 취업 소식으로 전하는 인터뷰! MBC 방송국 분장팀이 정말 입사하기 어렵다는 것 다들 얼고 계시죠? 하지만 방송국 취업 전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졸업생들은 의상팀, 분장팀 등 각자의 전공을 살려 방송국 취업에 성공하고 있답니다. MBC 방송국 분장팀으로 취업을 하며 현장에서 일을 시작한 이주화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1. 간단한 자기소개와 MBC 분장팀에서 했던 일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뷰티예술계열 방송스타일리스트과정 17학번 이주화입니다. 저는 졸업 후 바로 MBC 분장팀으로 취업을 하게 되어 일을 시작했답니다. 꿈에 그리던 방송국 취업을 성공할 수 있게 되어서 바쁘지만 행복한 요즘이랍니다 :) 취업을 하자마자 지금은 종방한 MBC드라마 나쁜형사팀으로 가게 되었었어요. 3주 동안 현장을 다니며 막내로써 주연배우들은 아니지만 조연배우들이나 보조출연하시는 분들의 분장을 담당했고, 현장에서 틈틈이 메이크업 수정 봐주는 건 주조연 상관없이 전부 보기도 했었습니다. 배우들을 직접 만나고 배우들의 메이크업을 수정하는 제가 놀랍기도 하고 매순간 긴장과 설레임의 연속이었어요. 



2. MBC 방송국 분장팀에서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낀 순간들이 있을까요?


첫 번째로 현장에서 일하면서 보람 있었던 건 아무래도 배우들이랑 친해질 수 있었던 게 가장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스크린에서만 보던 배우들과 일을 하고 현장에 있는 매 순간이 꿈처럼 좋았어요. 두 번째는 드라마가 수사물이어서 피를 쓰는 일이 많았었는데 저는 선배님 옆에서 서브 보는 일을 주로 했었어요. 현장에서 시체분장이라도 하고나면 손에 피가 흥건히 묻어 지워도 자국까지 다 지워지지는 않았었는데 어쩐지 제 손에 묻은 핏자국들을 보면 제가 뭔가 한 것 같아서 뿌듯하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다음 드라마에 들어가게 된다면 한 번 더 수사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송스타일리스트과정에서 메이크업의 기초와 특수분장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운게 현장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3.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뷰티예술계열 수업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수업이 있다면?


가장 큰 도움이 된 수업은 특수 분장 시간이었답니다. 피를 직접 만들어보고 상처분장도 해봤던 게 큰 것 같아요. 아직 막내라 직접 배우분들에게 피 쓰는 분장을 하진 않았지만 후에도 꽤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다양한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저만의 장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고 교수님이 조언해주신 것 처럼 끊임없이 메이크업과 특수분장을 연습해 실력을 다지려고 노력중이랍니다.



4.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당장 앞으로의 목표는 이 방송국에서 경력을 쌓는 것입니다. 아직은 제가 막내지만 빨리 선배도 되어보고 새로운 후배가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도 보고 싶어요. 방송스타일리스트과정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열심히 노력하면 충분히 방송국 취업에도 성공할 수 있으니 걱정보다는 도전하고 노력하는데 시간을 투자하면 좋겠어요. 방송스타일리스트과정 새내기로 시작한게 어제같은데 방송국에서 일하는 저를 보면 아직도 놀랄때가 많아요! 저도 열심히 노력할테니 여러분들도 꼭 꿈을 이루어서 방송국에서 만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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