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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디자인 과정이 소개하는 이색 미용가운

작성자 : admin 2019-01-10 조회 : 8


미용실에 가면 언제나 내 몸에 걸치게 되는 미용실 가운! 머리 자르는 것은 금방 끝나지만 파마와 염색을 하면 시간아 멈춘 거니 그런 거니? 학생들도 긴 시간 동안 머리를 만지고 있으면 가끔 하품이 나올 수 있는데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가 이 길고 긴 시간을 빵빵 터지게 만들어줄 웃긴 미용실 가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자. 웃을 준비하세요 당장!



오늘 나의 머리를 망친다면 너의 목숨은 나의 것! 보기만 해도 오싹한 붉은 기운이 가득한 이 미용 가운은 학생들도 섬뜩할 만큼 강한 인상을 주는데요! 미용 가운을 살펴보면 한 손에는 칼이 쥐어져있다는 사실! 손님이 가끔 미소를 보이기라도 하면 더 무서워질 것 같은 이 가운은 자신의 머리를 망치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가 가득합니다. 학생들에게 이런 미용 가운은 안 웃겨도 좋으니 어디 저기 멀리멀리 던져 버리고 싶을 것 같네요! 손님이 조금만 웃어도 등골이 오싹하니! 머리를 만지는 내내 초초 긴장 모드가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이런 불안감 속에서도 당당하게 가위질을 할 수 있어야 진정한 미용사라는 사실!


미용실에 들어오는 손님들의 직업은 다양하죠? 가끔 머리를 하다 오고 가는 대화에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가운을 입으시는 손님이라면 직업이 청소부로 대동단결! 얼마나 리얼한 시 한 손에는 뚫어 뻥을 들고 주머니에는 세제용 스프레이가 있네요! 파마를 하고 있는 손님의 머리와 청소부 복장이라니 정말 우수꽝스러운 광경입니다! 학생들 중 이런 미용 가운을 손님께 권하기가 민망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 우수꽝스러운 미용 가운은 실제로 손님들이 더 재밌어해 입고 인증샷을 찍기에 바쁘다고 하니! 이런 빅 재미은 우리 많은 사람들고 나눌 수 있도록 권해보자고요!



언니 요만큼~ 만 잘라주세요! 했더니 웬걸! 미용이 끝나고 나니 이런 쇼트커트가 있나! 손예진 머리 해달라고 했더니 이런! 웬 80년도 고등학생이 거울 앞에 있나! 이렇게 미용실에서 머리 한 번쯤 망치셔서 속상하신 분들 계시죠? 아마 학생분들도 학생 시절 공감해봤을 경험담이 아닐까 싶네요! 미용실을 찾는 이런 여러분들의 마음을 담아 만든 이 미용 가운! 오~! 신이시여 오늘 제 머리가 부디 아름답게 완성되게 신경 써주세요!라고 미용하는 내내 늘 기도하는 자세를 만들어 주는 미용 가운입니다! 어떠신가요 정말 재치 있는 아이디어 아닌가요? 학생들이 손님이 이런 미용 가운을 하고 앉아 있다면 머리털 한 올도 함부로 자를 수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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