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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디자인과가 소개하는 이색 미용가운

작성자 : admin 2019-01-10 조회 : 36


미용실에 가면 언제나 내 몸에 걸치게 되는 미용실 가운! 머리 자르는 것은 금방 끝나지만 파마와 염색을 하면 시간아 멈춘 거니 그런 거니? 헤어디자인과정 학생들도 긴 시간 동안 머리를 만지고 있으면 가끔 하품이 나올 수 있는데요. 서예전이 이 길고 긴 시간을 빵빵 터지게 만들어줄 웃긴 미용실 가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자. 웃을 준비하세요 당장!



언니 요만큼~ 만 잘라주세요! 했더니 웬걸! 미용이 끝나고 나니 이런 쇼트커트가 있나! 손예진 머리 해달라고 했더니 이런! 웬 80년도 고등학생이 거울 앞에 있나! 이렇게 미용실에서 머리 한 번쯤 망치셔서 속상하신 분들 계시죠? 아마 헤어디자인과정 학생분들도 학생 시절 공감해봤을 경험담이 아닐까 싶네요! 미용실을 찾는 이런 여러분들의 마음을 담아 만든 이 미용 가운! 오~! 신이시여 오늘 제 머리가 부디 아름답게 완성되게 신경 써주세요!라고 미용하는 내내 늘 기도하는 자세를 만들어 주는 미용 가운입니다! 어떠신가요 정말 재치 있는 아이디어 아닌가요? 학생들이 손님이 이런 미용 가운을 하고 앉아 있다면 머리털 한 올도 함부로 자를 수 없을 것 같네요! 



미용실에 들어오는 손님들의 직업은 다양하죠? 가끔 머리를 하다 오고 가는 대화에서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가운을 입으시는 손님이라면 직업이 청소부로 대동단결! 얼마나 리얼한 시 한 손에는 뚫어 뻥을 들고 주머니에는 세제용 스프레이가 있네요! 파마를 하고 있는 손님의 머리와 청소부 복장이라니 정말 우수꽝스러운 광경입니다! 헤어디자인과정 학생들 중 이런 미용 가운을 손님께 권하기가 민망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 우수꽝스러운 미용 가운은 실제로 손님들이 더 재밌어해 입고 인증샷을 찍기에 바쁘다고 하니! 이런 빅 재미은 우리 많은 사람들고 나눌 수 있도록 권해보자고요! 



오늘 나의 머리를 망친다면 너의 목숨은 나의 것! 보기만 해도 오싹한 붉은 기운이 가득한 이 미용 가운은 헤어디자인과정 학생들도 섬뜩할 만큼 강한 인상을 주는데요! 미용 가운을 살펴보면 한 손에는 칼이 쥐어져있다는 사실! 손님이 가끔 미소를 보이기라도 하면 더 무서워질 것 같은 이 가운은 자신의 머리를 망치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가 가득합니다. 헤어디자인과정 학생들에게 이런 미용 가운은 안 웃겨도 좋으니 어디 저기 멀리멀리 던져 버리고 싶을 것 같네요! 손님이 조금만 웃어도 등골이 오싹하니! 머리를 만지는 내내 초초 긴장 모드가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이런 불안감 속에서도 당당하게 가위질을 할 수 있어야 진정한 미용사라는 사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미용학과 학생들은 손님이 그 어떤 가운을 입고 있어도 당당하다는 사실! 이런 훔치고 싶은 실력을 갖출 수 있는 이유는 탄탄한 교수진들과 함께하는 실무 중심의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YTN방송국 분장실 메이크업아티스트로 활동, SBS미디어넷 방송국 분장실 메이크업, 헤어, 코디를 담당하신 교수님과 KBS와 MBC 등에서 헤어와 스타일리스트를 하셨던 교수님들이 미용학과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자격증과 연계된 커리큘럽으로 서울인터내셔널 뷰티 콘테스트, 아시아 뷰티페스티벌 등 국내 대규모 미용대회에서 수상을 휩쓸고 있으며 교내 자격증 대비특강과 자격증 시험 실시를 통해 국가자격증을 비롯한 샵마스터, 메이크업 등 미용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실무 중심 수업에 자격증까지 겸비할 수 있으니 헤어디자인과정 학생들의 실력이 좋아지는 것은 시간문제! 



 


헤어디자인과 2019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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