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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겸임 '한국의상구성' 수업 현장

작성자 : admin 2019-04-12 조회 : 124

이정수 겸임 '한국의상구성' 수업 현장 





패션예술계열에는 다양한 강의들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오늘은 <한국의상구성> 수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의상구성 수업에서는 여자 복식의 기본 형태인 저고리, 치마 제작을 통하여 서양 복식 구성과 차이점을 배우고 한국의상만의 색채, 문양, 옷감의 재질 등 고유의 한국의 미를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한복은 직선과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옷 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수업에서 저고리와 치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고리는 동정, 배래선, 고름, 섶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마는 치마폭과 허리끈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구조로 허리 밑으로 내려오면서 가운데 부위가 불룩한  항아리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한복은 예복과 평상복으로 나뉘며 남녀별 성인과 어린이용, 계절별로 나뉘게 됩니다. 서양의복과 한국의복은 차이가 있는데요, 서양 의복이 몸에 딱 맞게 만들어져 목적에 맞게 디자인이 된다면, 한국 의복은 지극히 과학적인 옷입니다. 한복 속에 숨어 있는 실용성과 기능성을 알게 된다면 서양 옷에 비해 더 화려하고 우아한 면모 또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의상구성 수업의 이정수 교수님께서는 우리 옷의 전통적인 구성과 색, 그리고 재질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설명에 이어 패션예술계열 학생들은 실전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실무 중심을 자랑하는 패션예술계열. 학생들은 한땀 한땀 정성스레 바느질을 하고, 정성을 다해 의상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면 바로 질문을 하며 궁금증을 해결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전문가답게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1:1로 코칭해주시며 한복 제작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에서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실현하고 있으며, 소수정예로 운영되면서 학생과 교수진이 활발하게 의사소통을 하며 심도 깊고, 밀찰력 높은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교수진의 강의와 실무 중심의 수업으로 취업률에서도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패션예술계열! 앞으로도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패션예술계열의 강의를 전해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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