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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디자이너는 누구?

작성자 : admin 2019-02-07 조회 : 285

요즘 대세 디자이너는 누구? 


패션 업계에서는 패션 디자이너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패션으로 보여주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데요, 그 중에서 요즘 대세! 사랑들의 눈을 확 사로 잡는 디자이너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얼킨'은 버려진 컨버스를 소재로 업사이클링 가방을 제작하며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얼킨'의 이성동 디자이너는 '재능 순환'이라는 가치를 실현하며 예술과 대중의 간극을 줄이고 있습니다. 위너 이승훈, 강승윤, 방탄소년단 정국, 샤이니 태민 등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며 완판까지 이끈 바 있습니다.





미니멀리즘에 기반을 둔 감각적인 디자인을 가진 브랜드 '분더캄머'. '분더캄머'의 신혜영 디자이너는 On style '솔드 아웃'에 출연하여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분더 캄머는 가수 아이유, 배우 박민영, 서현진 외 다수의 여자 탑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랍니다.





건물, 사물 등을 기하학적으로 해석하여 단순화해서 디자인을 풀어내는 브랜드 '제이초이'. 최정수 디자이너는 파슨스 출신으로 남성복부터 여성복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은 바 있답니다. 19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할 예정이며 떠오르는 신진 디자이너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2030 여성들 사이에서 학하게 떠오른 대세 브랜드 '다이애그널'. 차혜림, 곽혜선, 이한슬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여성복 브랜드입니다. 최근 소비자들의 트랜드를 파악하여 빠른 시장 대응력을 보여주며 소비자에게 늘 신선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매시즌 새로운 컨셉의 컬렉션을 재미있고 위트있게 풀어가며 10~20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OiOi' 정예슬 디자이너의 '오아이오아이'는 소녀시대, 지드래곤, 이효리 등이 입으면서 더 유명해졌으며 2016년도에는 글로벌 브랜드 '탑샵'에 입점하여 유럽시장까지 진출한 바 있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에서는 '얼킨' 이성동 디자이너, '분더캄머' 신혜영 디자이너, '제이초이' 최정수 디자이너가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학생들은 패션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디자이너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의를 들으며 교수님들을 멘토로 여기고 열심히 꿈을 이뤄 나가고 있답니다. 대세 디자이너에게 배우는 패션 트렌드와 꿀팁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패션예술계열에서만 배울 수 있다는 사실!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 모집중이니 많은 관심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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