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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연예부 한현정 기자 수업 현장

작성자 : admin 2019-04-15 조회 : 135

'스타투데이' 연예부 한현정 기자 수업 현장 





본교 공연예술계열에서는 방송연예기획과 관련하여 학생들에게 유익한 릴레이 특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 특강에 이어 오늘은 스타투데이 기자 특강이 있었는데요, 스타투데이는 매일경제 의 엔터테인먼트 뉴스 포털로 각종 연예 기사를 다루고 있는 매체입니다. 이번 특강에서 학생들에게 강연을 전해주신 한현정 기자님은 스타투데이 콘텐츠개발본부 연예부에서 일을 하고 계신답니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셨는지 함께 보실까요?




 



한현정 기자님은 방송연예기획 전공 학생들에게 연예부 기자의 매력에 대하여 많은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기자의 특성상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에 그만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해요. 또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기 때문에 본인이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것'을 지킬 줄 아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기자인 경우에는 그런 자세가 매우 중요하겠죠!


'연예부 기자의 하루'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어요. 정말 눈코 뜰세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연예부 기자는 2-3년차 까지는 특별한 출입처가 없이 근무를 하게 돼요. 출입처는 회사마다 다르지만, 크게는 영화 / 방송 / 가요 / 공연으로 나뉘어 학교로 말하면, 본인의 전공과도 같은 구체적인 담당 파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특히, 막내 기자일 때는 출입처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서, 다양한 현장에 투입되어 많은 것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전문 부서가 구체화 돼요. 이 과정에서 본인의 관심 분야와는 다른 출입처로 가기도 합니다. 막내 기자는 모든 사건 현장에 투입되므로 체력관리는 필수! 그리고 기자는 당직 근무가 있어요. 당직일 때는 늦은 시간 동안 일어나는 일에 대해 실시간 속보 기사를 쓰고, 담당 기자에게 내용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담당 기자는 후속 기사를 취재하게 됩니다.




 




이제 출입처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해 드릴게요. 출입처는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방송(지상파, CJ계열, 케이블, 종편 방송), 영화, 가요, 공연(뮤지컬, 연극)으로 크게 나뉩니다. 예를 들어, 영화 담당 본부에 속하게 되면, 영화의 연론 시사회에 참석하여 영화 개봉 전, 영화에 대한 리뷰 기사를 작성하게 됩니다. 이 리뷰 기사는 기자들의 개인적인 관점에 따라 기사의 방향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기사는 관계자 입장, 관객 입장, 언론사 데스크 입장 등 다양한 견해로 쓰여집니다. 한현정 기자님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하여 기자의 매력과 고충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기자는 많은 연예인과 비연예인인 감독, 매니저, 소속사 홍보사 등 많은 관계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들과 관계에서는 협업과 견제가 반복되며, 서로 간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해요.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연차가 쌓일 수록 사람들 대하는 본인만의 스킬을 갖추게 됩니다. 이는 기자 일을 하는데 있어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단고 전했습니다. 그 외에도 연예부 기자에 대한 선입견에 대해서 솔직한 의견을 전해주시고,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기자의 세계에 대해서 알려주시며 학생들과 진솔한 강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영화 출입처 기자로서 학생들이 꿈꾸고 있는 방송연예기획 관련 부분 노하우와 인터뷰 현장 이야기를 전해주실 예정인데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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