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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린지 페스티벌 참가 현장

작성자 : ADMIN 2018-08-17 조회 : 540

2018 프린지 페스티벌 참가 현장 

‘2018 프린지 페스티벌’에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과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이 참가해 창작 뮤지컬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그 현장,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


 

 

‘프린지 페스티벌’은 예술가의 자유로운 시도와 그들의 주체성을 지지하는 예술축제로 지난 15일 개막해 18일까지 4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인데요, 지난 16일 오후 6시 화이트블록 H구역에서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공연예술계열과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이 준비한 창작뮤지컬 <자아> 가 막을 올렸습니다.





<자아>는 용의자를 취조하는 주인공과 서로 범인이라 주장하는 세 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연출과 기획, 연기를 비롯한 공연제작 전과정에 우리 학생들이 참여해, 공연제작의 A-Z까지 완성한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메이크업도 공연예술계열 재학생들이 직접 해냈어요)


 
(무대 준비 중!)


(무대 뒤 대기실. 관객을 만나기 전 마지막 점검 중)




공연 준비기간은 약 3개월. 그동안 숱한 수정과 연습을 거쳐 작품을 완성한 우리 학생들은 설렘 반 걱정 반의 마음을 갖고 무대를 올렸는데요, 관객들의 호응 아래 뜨겁게 막을 내렸습니다.



 
이날, 공연에 연출을 맡은 공연기획학과정 박재희 학생은 “3개월동안 열심히 준비한 작품이 잘 마무리되어 기쁘다”면서 “연기예술계열 학우들과 콜라보활동을 통해 공연연출가로서의 시야를 넓히게 된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재학생들은 연기자 이태곤, 뮤지컬배우 류창우, 영화감독 이우철, 무대미술감독 김태영 등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수한 교강사진의 지도 아래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다.

공연예술계열의 경우, ‘제17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베스트 스태프상’을 수상한 경력을 포함하여 ‘2018 현대차그룹 연극 뮤직페스티벌’ 참가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데요, 
'밥 딜런' '켄드릭 라마' '싸이 흠뻑쇼' 등 대형 콘서트에 스태프로 참여, 현장경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는 우리 공연예술계열 학생들! 앞으로의 활약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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